4. 천리포수목원6/4-5

작성자에스라처럼|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0

 

해당화

석식

저녁식사후 치킨

다음날 아침 식사

얘는~
내가 우리 교회에 시각장애인을 안 믿는 이 2명을 데리고 갔다.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맡게 하려고~
야는  예수 안믿는 것을 완강히 거부하였었다.
근데 지금은 교회 출석하고 있단다.
전에는 그래도 보여 전맹들을 도와주며 지난 날을 보냈다.
그래서 논산 장애인 모범상도 받았다.
그 당시 나한테 언니 나 나중에 안보인대
그렇게 말을 해서 나는 상당히 걱정을 했다.
안보이는 세상에 어떻게 적응을 할지
어떤 이는 성격장애도 오고 우울증도 왔다.
그런데 의외로 잘 적응을 했다.
 
에고 삼천포로 빠졌네
교회 데리고 간 다른 1인
거만하고 얼굴은 인형같이 예뻤는데 지금 죽었다.
침대에서 떨어져서 깨어나지 못해 죽었다.
 
좀 이상했다. 기분이 먹먹하다.

유치한 그림 저게 나비란다 ㅋ

마지막 식사 중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