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마늘쫑볶음

작성자에스라처럼|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0

이번은 시간이 없어 반으로 가르지 않고 통으로 했다.

어쨌거나 아삭하게 했으니 맛있다.

작은 반찬그릇에 담고 나머지는 내가 비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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