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안에선

작성자에스라처럼|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울안의 오이는 이렇게 쫌 달리는데 왜 밭엔 안달리는거얌.

상추씨받으려고 키우는 중'

그 옆은 요술대파. 부직포 덮어놓은것은 여름상추

제주 긴 단호박

곡성애호박. 교잡은 분명히 되지. 될줄 알면서도!!

가지

꽈리고추

곰팡난 땅콩을 버리기 아까워 여기다 나라고~

세균때문에 태우거나 과감히 땅에 묻어버려야 하는데

맘에 안드는 오이 여기다

흙이 오이에 맞나 거름하나 안했는데 잎이 병해없이 새까맣다

선인장?

사과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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