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짓일까

작성자에스라처럼|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이렇게 있던것이

누구짓일까
아침 5시 30분에 지나갈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입구쪽으로 몇개가 떨어져 있고 왜 누구짓일까
왜 퍼 늘어져 있지?

오늘은 이만큼 가져왔다 중간 크기 80개 넘게 가져왔다
아 다행히 김영환 권사님 작은것도 달라해서 가져다 드려야겠다.

오늘은 이만큼 했다

이번주만하면 참깨밭은 다 메겠다.
아 그 염원이던 참깨밭 잡초제거 완성 눈앞에 보인다.
참깨밭 잡초제거 소원이었다.
근데 아직은 아니다
낼은 서울병원, 수욜 금욜은 복지관 목욜 마늘 집에 실어오고 토욜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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