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호 : 103 제 목 : 중생 구원을 말할 때 인자라 하셨다. 작성자 : 노들강변 번역 시 간 : 2004-06-30 오후 2:54:31 내 용 :
27. 주님의 말씀을 찾아 보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마태 20장 28절, 마가 10장 45절)
예수께서 돌아 보시며 꾸짖으시고(*야고보와 요한을) [가라사대 너희는 무슨 정신으로 말하는지 모르는구나.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요 구하러 왔나니라 하시고] 함께(*사마리아에서)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 (누가 9;55-56). *역자......56절은 사본에 따라 없는 구절. 주님론 원서에는 누가 9장 56절만 인용되어 있으나 앞뒤 문맥을 역자가 누가복음에서 찾아 연결하였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마태 18;11 누가 19;10)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마태 13;37)
역자 주.....요한복음 3장 17절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스베덴보리의 4대교리 주님론 27에 있습니다. 교리상으로는 사람의 아들로 번역하여야 옳은 것으로 생각되나 요한복음을 읽으면 하나님의 아들로 이해됩니다. 이 점에 관하여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