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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회 論壇

예수교회 신전 원본 찾기

작성자노들강변|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0

제목: 세 가지 예수교회 신전 중 원본은 어느 것인가?

 

1] 예수교회 신전 1 신조 2. 경전 3 교회

(예수교회 헌장 총칙... 예수교회 신전 1조 신조 2조 경전 3조 교회)

 

 

1982년 제작 예수교회 공의회 안내서 <역사의 향기>에 복사된 

<예수> 제2호에 게재된 것으로 보이는 신전 1, 2, 3 조(1934년 2월호)

 

(1)예수교회 신전 제1조 信條

 

1) 하나님은 유일의 신이시며 스스로 계시고 진, 선, 미와 사랑의 근원이시며

만물의 창조자이시요 섭리자이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이심을 믿는다.

2) 하나님이 육신으로 임하사 인류의 본이 되시고

 대속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다.

3) 하나님이 인류와 함께 계시사 지도와 위안과 힘이 되시는 성신을 확신한다.

4)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으며

심판의 주로 재림하시는 것을 믿는다

 

(2)예수교회 신전 제 2조 경전


예수교회의 경전은, 구약과 신약 성경 전서이니.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 무오한 유일의 복음이요 법칙인 고로 오직 순종하여야 한다

 

(3)  예수교회 신전 제3조. 교회...

 

[가] 교회의 정의....

.교회라 하는 것은 天界의 縮圖인 小天界이다.

 하나님이 萬民 중에서 자기 백성을 택하여 그들로 무한하신 은혜와 지혜를 나타내시되

 `예수를 천지에 호올로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마음으로 고백하며

 人性을 神性으로 是認하는 무리`를 가리켜 교회라고 한다

[나] 구분..

교회는 무형과 유형으로 구분하여 무형교회는 하나님만 아시는 교회이고

유형교회는 이 땅 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2] [疑問] 1934년 예수 제2호 揭載 예수교회 신전이 원본인가? 

 

1) 1982년 예수교회 공의회 안내 책자  <역사의 향기>에서 처음 본 것인데

그 신전이  <예수>지 몇 년도 몇 월호에 게재된 것인지 확인을 못하였습니다.

창립 60주년 되는 1993년에 영인본 1.2 권을 제작하였는데 거기 수집된 <예수>지에 제2호가  없습니다.

[당시 그 책자 제작한 공의회 임원도 세상을 떠났으니 물어 볼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제1호에 예수교회 창립 선언이 있고(1934년 1월 3일 창간호)

<예수> 제3호에 실은 예수교회 헌장 33조 중 信典 1.2. 3 조는 이미 게재되어 생략한다 하고 

헌장 제 4조부터 나오는 것을 보면

<예수> 제 2호에 예수교회 신전이 실렸다고 보는 것입니다.

 

<역사의 향기>에 복사된 예수교회 신전 1조 신조 2조 경전 3조 교회 중

교회에서 작성하였다는 것이나 내용에서 별 이의가 없고

재1조 신조= 신앙고백은 감리교회의 교리적 선언을 축약한 것인데

이것은 예수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작성한 것은 아닙니다.

 

[참고 자료- 조선 감리회의 교리적 선언]

 

*우리는 만물의 창조자시요 섭리자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시요

  모든 선과 미와애와 진의 근원이 되시는 오직 하나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사 우리의 스승이 되시고 모범이 되시며

  대속자가 되시고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사 우리의 지도와 위안과 힘이 되시는 성신을 믿으며
*우리는 사랑과 기도의 생활을 믿으며 죄를 용서하심과 모든 요구에 넉넉하신 은혜를 믿으며
*우리는 구약과 신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과 실행의 충분한 표준이 됨을 믿으며
*우리는 살아 계신 주안에서 하나이 된 모든 사람들이 예배와 봉사를 목적하여 단결한 교회를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실현된 인류사회가 천국임을 믿으며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든 사람이 형제됨을 믿으며
*우리는 의의 최후 승리와 영생을 믿노라 아멘

 

3]   <기독신보> 제 1110 호(1937년 3월 17일)/

예수 제 68호(1940년 1월호) 게재 예수교회 신전

 

1. 예수교회 신전


* 1. 아버지로 계셔서 영원히 헤아리시는 하나님을 내가 알고, 
아들로 나타나서 영원히 사랑하시는 예수를 내가 믿고, 
생명으로 움직여서 영원히 살아 주시는 성령을 내가 받노라. 
[*주....예수 안의 神性 三位를 말함] 

2. 나는 예수의 나심을 알고, 
나는 예수의 죽으심을 믿고, 
나는 예수의 사심을 힘 입고, 
나는 예수의 오심을 바라노라. 
[*주..예수의 道成人身, 十字架, 復活, 再臨] 

3. 예수의 계명을 나는 지키기를 힘쓰며, 
예수의 제자가 나는 됨을 고백하며, 
예수의 나라를 나는 이루기를 힘쓰며, 
예수의 다스림에 나는 살기를 원하노라. 
[*주....신자의 悔改와 再生의 생활을 의미함] 

#[예수교회에서 자체 작성한 신전이 원본이다].

 

<기독신보> 제 1110 호(1937년 3월 17일)/ 예수 제 68호(1940년 1월호)

우리는 예수교회 신전의 원본이자 정본은 33년 6월 3일 평양 대찰리에서

예수교회 창립 발기인 대표 이용도 백남주 이종현 3인 이름으로 발표한

예수교회 창립 선언과 함께 나온 것이라고 고증합니다

.

<기독신보> 제 1110 호(1937년 3월 17일)와  <예수> 제 68호(1940년 1월호)에 게재된  

 예수교회 신전은 동일한 것이고 그 자료는 예수교회에서 <기독신보> 사에 제공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교회 신전은 1933년 6월 3일 창립선언과 함께 세상에 나온 것으로 봅니다

 

4] 해방 후 예수교회 신전과 기원과 예수교회 신전

 

 60년대 초엽까지 흑석동 한강 예배당과 명수대 예배당에서 사용한 것은 

33년 신전과 조금 달라졌는데 1.2.3 항목 중에 2는 빠지고 

1은 신전. 3은 기원이라고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은 구전에 의하여 정리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월남한 목사 교인들은 목숨 걸고 넘어온 분들이라 아무것도 가지고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예수교회  신전의 원본이 알려졌으니 예수교회 신전은 1933년 작성한 것으로 복원하여야 합니다.

해방 후 사용된 신전과 기원이 1937년 <기독신보> 1940년 <예수> 지에 실린 신전과

대조하여 보니....문장 전체가 똑같지는 않으나 거의 동일합니다.

 

우리는 1993년 창립 60주년 기념 사업으로 해방 전 <예수>지를 모아 영인본으로 만들기

전까지 예수교회 신전의 원본이 무엇인지 몰랐고

내가 1982년 <역사의 향기>에 실린

예수교회 신전을 보고 1958년 예수교회 한강 예배당 학생회지 <동천>

1962~63년 예수교회 명수대 예배당 주일 예배 순서에

실린 신전과 기원과는 다른  별개의 신전이라 의문이 일어났고

3조 중 제1조 信條는 

조선 감리회 교리적 선언에서 나온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 50년대 예수교회 <신전>.

 

아버지로 계시어서 영원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내가 알고 
아들로 나타나사 영원히 살아 주시는 예수를 내가 믿고
영으로 오시어서 영원히 헤아리시는 성령을 내가 받노라

 

(예수교회 신전1  원문>
1. 아버지로 계셔서 영원히 헤아리시는 하나님을 내가 알고, 

아들로 나타나서 영원히 사랑하시는 예수를 내가 믿고, 
생명으로 움직여서 영원히 살아 주시는 성령을 내가 받노라.


50년대 예수교회 <기원> 
예수의 제자로 내가 된 것을 고백하고 
예수의 나라를 내가 이루고저 애쓰며 
예수의 다스림에 내가 살기를 원하노라.

 

<예수교회 신전 3 원문>

3. 예수의 계명을 나는 지키기를 힘쓰며, 
예수의 제자가 나는 됨을 고백하며, 
예수의 나라를 나는 이루기를 힘쓰며, 
예수의 다스림에 나는 살기를 원하노라. 

 90년대 초 에 이르러서야 구본 <예수>지와 <기독신보> 기사에서 재확인한 
원본 예수교회 신전에서 2항은 해방 후 신전에서 빠졌습니다.

 

2. 나는 예수의 나심을 알고, 
나는 예수 죽으심을 믿고, 
나는 예수의 사심을 힘 입고, 
나는 예수의 오심을 바라노라.

 

*[문서]1958년 예수교회 학생회 회지 <東天>에 게재된 예수교회 신전과 기원

1962-63년 명수대 예배당 주일 예배 순서

 

5] 나는 ``예수교회의 창립 유래와 그 현상``이라는  1937년 <기독신보>의 기사를

1990년 경  <기독신보> 영인본 중에 그 기사를  구하여 .

그것을 주제로 하여 ``예수교회 신전과 교리에 대하여`` 라는 짧은 논문을

공의회 발행 <예수>지에 실었습니다

.

1993년에 <예수>지 제2 권을 영인하였는데[1권은 공의회 조직하던 80년대 초 만들었음]

 그것을 살펴 보는 중 1940년도 <예수> 68호에 예수교회 신전이 실려 있음을 보게 되었고

 그것이 <예수>지 창간호에 있는 창립 선언과 <예수> 제 68호에 있는 신전이 

<기독신보 >기사와 동일한 문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6] *학생회지 <東天>이 나온 1958년  기억

 

1958년이면 이정선 목사님이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다음 해입니다...

그 회지 뒤에 회원 명단을 보니 누나 형들의 이름이 있네요...흑석동 사람들이니

국민학교 친구 선후배이지요

이재구 씨 이름도 있음-충남 부여 사람  국립체신고등학교 학생

조경자 복음사는 예수교회에 계시고  소식을 전혀 모르는 이름도 여럿입니다

얼굴 모습은 희미하게 기억하지만 그것도 벌써 60 여년 전 일입니다.

*조경자 남매 우리 누나 형 남매  그리고 이찬우 형 이름 기억 납니다,

 

명수대 교회에서 한강 교회로 온 고등학생들의 

 이름이 없는 것을 보니 그 전에 나온 회지로 보입니다.(이영근 조기봉 한경업)

 

이모세 목사 <나의 회고록>에 실린 주일학교 어린이와  중고등부 학생회원 사진

1958년에 촬영한 것입니다. 그 사진에서 이름과 얼굴을 기억나는  사럼들도 있지만

이름과 얼굴을 잊어  버린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60년이 넘은 세월이고 나는 당시 국민학교 5학년 학생이었습니다.

 

학생회지 <東天>은 그 때 한 번 내고 못 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생회는 그 후 65년 6월에 다시 조직되었습니다.

 

그러다 68년에 예수교회 학생회보가 프린트[등사판]으로 나왔지요..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니..

글 쓰기가 전달 공유 교류가 얼마나 편리하고 유용합니까?

그런데 교회 사랑과  복음 전파의 열기 전보다 못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2020.12. 5  

 

2022.,1.13 목 이 게시판에 재수록

 

2023.11.17 금 수정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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