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들강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예수인 모임 참여자가 5인 정도 되면..하는 생각을 해 본다. 화곡동 교인들이 왔다 간 것은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이다. 우리 힘이 약하면 아무도 관심 없고 참여자가 없을 것이다. 현재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될 지 모르겠고 우리 경제 상태는 파산 지경에 이르러 사무실 월세 내는 일이 막막하다
작성자노들강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공유교회로 참여할 교역자 교인에게 개방한다고 새교회 사이트에 올렸으나 아무 반응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예수교회라는 교회가 규모가 작고 교인 수는 10명 정도 그들이 매 달 일정 금액을 보내달라 할 수 없다. 그건 작년에 이미 거부 반응을 보였기 때문에 포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