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슬작성시간13.11.26
어느 날, '주님도 우셨던' 성서가 새삼 만나지면서 목놓아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신앙고백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이예요. 지향하는 삶을 온몸으로 살아낸다는 느낌.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이 부러울뿐이예요. 제가 그자리에 있지도 않았는데 이 공간을 통하여 있는대로 보여주셔서 저까지 성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사과나무작성시간13.12.10
현주 아! 욕정에 얽매이면 하나님도 그 대상일 수 있지. 그 여인네들이 바로 씨알이자 하나님이거늘... 예수는 가엾은 여인들을 욕정으로 맞이하지 않았다네. 이제 돌아가 그 한 여인에게만이라도 빛이 되는 길만이 하나님을 진정 섬기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