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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예배

작성자성일| 작성시간13.11.26| 조회수121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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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13.11.26 목사님다우신...
    사랑이 무언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작성자 우슬 작성시간13.11.26 어느 날, '주님도 우셨던' 성서가 새삼 만나지면서 목놓아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신앙고백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이예요. 지향하는 삶을 온몸으로 살아낸다는 느낌.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이 부러울뿐이예요. 제가 그자리에 있지도 않았는데 이 공간을 통하여 있는대로 보여주셔서 저까지 성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한섬 작성시간13.11.26 아는 만큼,사랑하는 만큼 보이는 걸까요?
    성일님의 예배후기로 반쯤은 이해가 되는 상황이네요
    선생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모임의 분위기도 온전히 익숙해지려면
    혁명교회를 더욱 열심히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집어등 작성시간13.11.26 그래도......
  • 작성자 오영술 작성시간13.11.28 스~쳐 온 걸음마 길
    자욱마다 아련스리
    승~천하신 예수님의
    옷자락 향 어리더니
    님~그려 아픈 하늘에
    꿈빛만발 하더라!~
  • 작성자 기체거사 작성시간13.11.29 사물이나, 상황을 만날 때,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여야......사실을 의견으로 포장하면,......사실이 잘 안보일텐데.....
  • 작성자 賢實 작성시간13.12.14 道可道非常道,名可名非常名...!
  • 작성자 노는구름 작성시간13.12.02 네, 生覚과 事實을 分理할줄 아는게 참된靈性이죠
    眞理란 어느무엇이 있는것이 아니라 눈을 뜨는거라는
    큰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13.12.10 여인네들 하!
    정신에 매이면 몸도 매이는 법, 그걸 넋이 빠졌다고 하지.
    그러나 슬퍼하거나 자책하지마오.
    거짓은 그렇게 달콤함으로 슬며시 다가오거든...
    .
  •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13.12.10 현주 아!
    욕정에 얽매이면 하나님도 그 대상일 수 있지.
    그 여인네들이 바로 씨알이자 하나님이거늘...
    예수는 가엾은 여인들을 욕정으로 맞이하지 않았다네.
    이제 돌아가 그 한 여인에게만이라도 빛이 되는 길만이 하나님을
    진정 섬기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오.
  • 작성자 기체거사 작성시간13.12.10 아! 하느님!.......!가슴이 터질 것같아요! 허공을 움켜잡고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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