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철 원장님을 심방했습니다. 코다리 낙지 두부 전골을 대접해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안희환목사/ 예수비전성결교회
오철 원장님은 예수비전성결교회에 등록한 후 바쁜 일과 중에도 매일 말씀을 읽으며 자신에게 적용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주일 오전에는 1부 예배를 드리고 일을 하지만 오래지 않아 이 부분도 넘어설 것 같습니다.
금요예배 때도 빠짐없이 나와서 말씀듣고 찬송하면서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성실하고 열심있는 오철 원장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더 멋진 일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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