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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의 삶 QT

고린도전서 12:12-20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05|조회수24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12-20 / 2026년 6월 5일 금요일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주님과 하나입니까?

주님과 나는 한 몸이 되었습니까?

주님은 나의 머리입니까?

나는 주님의 지체입니까?

주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내 몸에서 떨어져 나간 지체는 홀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사람은 홀로 생존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머리이신 주님의 지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지체가 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합니까?

내 죄를 대속해주신 십자가의 은혜를 믿음으로만 됩니다.

회개하고 거듭날 때입니다.

그때 성령의 능력으로 접붙임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께 말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오시고 내가 주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오셔서 주님과 하나가 되었음을 즉 주님의 지체가 되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내 몸의 지체 중에서 나의 (머리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지체가 있습니까?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내 몸에서 떨어져 나간 지체가 있다면 그 지체는 전혀 명령을 따르지 않습니다.

따르지 못 합니다.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을 머리로 모신 주님의 지체이면 주님으로부터 내려오는 뜻을 받듭니다.

말씀에 순종합니다.

주님의 지시를 따르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은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고 하셨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의 뜻을 받드는 겁니다.

자신을 십자가에 부인하며 말입니다.

그런데 머리이신 주님으로부터 잘려나간 지체가 되었는데도 주님께 붙어 있는 지체인양 자신을 속이는 자들도 있습니다.

주님의 뜻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종교적 열심과 행위로 자기 의를 섬기며 말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믿는 겁니다.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지체입니까?

십자가에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셔야 주님의 지체가 됩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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