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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의 삶 QT

고린도전서 14:13-25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10|조회수27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4:13-25 /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지혜가 있습니까?

지혜는 성난 파도를 잠잠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불을 끄는 물과 같습니다.

지혜는 평화를 만듭니다.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과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겸손과 온유가 지혜의 양 날개입니다.

지혜의 날개 짓에 평화가 불어옵니다.

그러나 미련은 어떻습니까?

그 교만한 바람으로 파도가 일어납니다.

소동과 분란이 나타납니다.

지혜는 교회의 덕을 세웁니다.

그러나 미련은 자신의 덕을 세우려 하지만 그 덕은 자신의 부끄러움이 됩니다.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를 덕을 세우기 위해 

주신 선물입니다.

그런데 지혜가 없으면 그 은사로 자신의 이익과 영광을 위해 사용합니다.

은사를 받으면  특히 남들이 받지 못한 은사를 받으면 우쭐한 마음이 생깁니다.

교만해지기 아주 쉽습니다.

마귀가 틈을 타는 겁니다.

많은 은사자들의 결국이 그것을 증언합니다.

십자가에 자신을 부인하지 않으면 은사는 어린 아이 손에 있는 칼과 같습니다.

어린 아이가 칼을 들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칼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육체뿐만 아니라 그 마음과 인격까지 말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미련하고 교만한 자가 아닙니까?

그 미련과 교만함을 주님이 십자가에서 대속해주셨습니다.

겸손하신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는 믿음에서 지혜가 나옵니다.

말씀이 지혜롭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지 깨닫게 합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인도합니다.

결국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셔야 합니다.

지혜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은 겸손의 왕이십니다.

십자가의 은혜와 믿음이 미련하고 교만한 나를 지혜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기쁨을 구하게 합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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