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1-11 /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은혜가 은혜가 되고 있습니까?
죄인들은 그 죄를 대속해주신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내 죄를 대속해주신 그 은혜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자가에 거저 주신 그 은혜
그 은혜를 믿을 때에 죄사함을 받습니다.
의롭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은혜가 은혜가 되고 있습니까?
은혜가 계속해서 은혜가 되면 주님의 말씀을 굳게 지킵니다.
주님의 뜻을 받듭니다.
말씀으로 사는 겁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릅니다.
십자가에 자신을 부인하며 주님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나 은혜를 헛되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은혜를 받았지만 헛되이 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았지만 주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이웃도 사랑하지 못합니다.
부활의 소망도 없습니다.
지금 나는 누구입니까?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우리는 은혜를 헛되이 하지 않습니까?
여전히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나의 주인됨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육적자아를 숭배하기 원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두 주인으로 함께 적당히 섬깁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십자가의 그 은혜로 말입니다.
주님과 함께 나도 죽어야 합니다.
내가 날마다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그래야 은혜 안에 계속해서 거합니다.
은혜가 은혜가 됩니다.
사랑이 사랑이 됩니다.
믿음이 믿음이 됩니다.
부활을 소망을 이룹니다.
나는 지금 한량 없는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 안에 있습니까?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