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12-19 /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부활의 믿음와 소망이 있습니까?
부활의 믿음이 있습니까?
부활의 소망이 있습니까?
부활의 믿음과 소망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입니다.
용서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받드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삶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입니다.
이 음란하고 패역한 세상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는 겁니다.
과연 부활의 믿음과 소망이 있습니까?
나는 누구입니까?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말뿐인 것은 아닙니까?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며 자신을 속이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과 세상을 함께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과 재물을 두 주인으로 함께 섬기는 것은 아닙니까?
새가 알을 깨고 나올 때 껍질을 깨는 것을 도와주지 않습니다.
어미는 품어줄 뿐입니다.
알을 깨고 나오는 것은 새끼의 몫입니다.
몇 번을 부리로 쪼아야 껍질이 깨질까요?
껍질을 깨지 못하는 새끼는 없겠습니까?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깨어야 생명의 부활로 나옵니다.
십자가에 육적 자아를 못을 박아야 합니다.
날마다!
죽을 때까지!
십자가에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나의 십자가입니다.
내가 십자가에 죽어야 부활의 주가 되시는 주님이 내 안에 사십니다.
주님이 내 안에 사실 때 부활의 소망을 이룹니다.
주님과 함께 부활의 영광으로 나아갑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