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20-28 / 2026년 6월 14일 주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주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사망을 이기셨습니다.
주님 안에 있는 자들은 어떻게 됩니까?
주님으로 인하여 부활의 다음 열매가 됩니다.
주님의 생명으로 인하여 사망을 이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주님을 믿는 자입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 거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십니까?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주님과 하나가 되었습니까?
주님을 믿는 것은 내 죄를 대속해주신 주님의 그 십자가에 나도 주님과 함께 죽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마음과 영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회개가 일어납니다.
거듭남의 역사가 진행됩니다.
구원을 이루어갑니다.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부인하게 됩니다.
날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시는 그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와 믿음만이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그 믿음에서 육신을 이깁니다.
세상을 이깁니다.
주님의 뜻을 받듭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입으로 주여 주여만 하며 자신을 속이는 것은 아닙니까?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열매를 맺습니다.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입니다.
주님과 함께 나도 죽어야 합니다.
주님도 십자가의 죽음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십자가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주님 안에 생명의 부활이 있습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