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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의 삶 QT

고린도전서 16:1-12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18|조회수28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6:1-12 /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내가 마게도냐를 지날 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가서
혹 너희와 함께 머물며 겨울을 지낼 듯도 하니 이는 너희가 나를 내가 갈 곳으로 보내어 주게 하려 함이라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은혜로 하십니까?

은혜를 입은 자는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은혜를 은혜로 받은 것이기에 그 은혜를 은혜로 행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을 위한 연보에 대하여 '너희의 은혜'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입니다.

그 은혜가 주는 은혜가 된 것입니다.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자에게 거저 주신 십자가의 사랑이며 은혜입니다.

그 은혜가 은혜로 나오는 겁니다.

세례 요한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일을 해서 돈을 버는 능력도 하나님의 주신 은혜라고 증언합니다.

나의 인생은 온통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아는 사람은 적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감사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의 공로로 돌립니다.

정욕과 탐심으로 자신의 이기적인 자아를 숭배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건축할 예물을 드릴 때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11장에서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말씀합니다.

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습니까?

오직 받은 은혜에서 나오는 믿음 뿐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있을 때에

모든 것을 은혜로 하게 됩니다.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와 그 믿음 안에서 

나는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주인으로 사기기 때문입니다.

은혜로 하십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하십니까?

헌금이든 기도든 봉사든 구제든 전도든 무엇이든 간에 말입니다. 

교회가 왜 시끄럽습니까?

자기 이름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아닌 자기 의로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없는 세대가 된 것입니다.

은혜가 없는 시대입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십자가의 은혜와 믿음은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며 주님의 은혜로 행하는 것입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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