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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의 삶 QT

고린도전서 16:13-24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19|조회수26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6:13-24 /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같은 사람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라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주님을 기다리십니까?

믿음의 결론은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깨어 있는 것입니다.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 있는 겁니다.

사랑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받드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삶이 됩니다.

주님은 그런 믿음을 기뻐하고 알아 주십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과 함께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기뻐하며 안아 주실 것이고 나는 울며 주님 품에 안길 것입니다. 

주님을 기다리십니까?

주님 만날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나는 누구입니까?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잠시 스쳐 지나가는 이 세상에서 그 불확실하고 짧은 미래는 얼마나 준비합니까?

이 세상에서도 노후를 준비하지 않으면 불안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영원한 세계는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세상은 두려워해도 심판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치매에 걸린 겁니다.

자기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아! 인생은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입니다.

멸망할 세상과 썩어질 육체를 위해 살다 영원한 고통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존귀합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을 뿐입니다.

인생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재물을 두 주인으로 적당히 섬기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세상을 함께 사랑하지 않습니까?

신앙의 중간지대에서 회색옷을 입고는 주님을 기쁨으로 만나지 못합니다.

주님의 나라를 준비하지 못합니다.

생명의 부활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주님 거짓 없는 믿음을 주옵소서!

청결한 마음을 주소서!

선한 양심을 주옵소서!

결국 내가 날마다 내 죄를 대속해주신 주님의 십자가에 주님과 함께 죽어야 합니다.

주님만이 내 안에 사셔야 합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오늘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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