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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의 삶 QT

요나 1:11-16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21|조회수24 목록 댓글 0

요나 1:11-16 / 2026년 6월 21일 주일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나를 알고 있습니까?

내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어디로 가는지 아십니까?

하나님 앞에서 말입니다.

요나는 불순종의 길을 가지만 알고 있었습니다.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요나는 말합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나 때문이다!

그러니 나를 바다에 던지라!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는 없었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로 가는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도 말입니다.

자신을 감추고 속이지 않았습니다.

가룟 유다는 너희 중의 하나가 나를 팔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나는 아니지요 라는 말로 주님을 속였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땅을 판 값이 이것뿐이냐는 말씀을 듣고도 이것뿐이라는 말로 성령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나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를 바다에 던지라고 합니다.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는 못하였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나를 설득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교만함과 뻔뻔함을 자랑하는 세대가 아닙니까?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영적 치매환자가 되었습니다.

영적인 맹인이 되었습니다.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고 그저 입만 살아서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는 것이 아닙니까?

주님의 뜻을 외면하며 자기 마음대로 주님을 섬기지만 아무 것도 모릅니다.

십자가를 알지 못합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만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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