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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의 삶 QT

요나 1:17-2:10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22|조회수28 목록 댓글 0

요나 1:17-2:10 /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고난에서 배우고 있습니까?

믿음은 고난에서 배웁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십니다.

그 징계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할지를 깨닫게 됩니다.

결국 자신을 십자가에 못을 박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됩니다.

말씀을 따라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요나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요나는 고통에서 자신을 버렸습니다.

십자가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자로 굴복하였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나님의 절대 선하심과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세상에서 믿음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는 십자가입니다.

내 죄를 대속해주신 십자가의 은혜와 믿음입니다.

그 믿음을 배우는 통로가 고난입니다.

고통입니다.

내가 죽는 고통입니다.

육체의 정욕과 탐심

나의 감정과 생각

나의 의

교만

결국 나의 주인 됨 즉 자아숭배입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셔야 주님의 뜻을 받드는 자가 됩니다.

믿음을 배우고 있습니까?

인생은 미련하고 교만하고 어리석기 때문에 고난으로 고통을 받아도 깨닫지 못하기도 합니다.

고통을 받을 때 그때 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난과 고통으로 믿음을 배우는 것은 복되고 지혜로운 것입니다.

고난과 고통이 지나가면 또 다시 어리석고 교만해집니다.

항상 배워도 진리에 이르지 못하는 겁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믿음을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고난을 만나도 원망과 불평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망한 것입니다.

인생은 나를 (육신을)위한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는 오직 주님의 뜻만을 받드는 믿음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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