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년 생명의 삶 QT

요나 3:1-10

작성자소망최상호|작성시간26.06.23|조회수28 목록 댓글 0

요나 3:1-10 /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
그 일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으니라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 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났습니까?

니느웨 사람들은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질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것입니다.

금식을 선포하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았습니다.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들이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시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보셨습니까?

금식을 보셨습니까?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은 것을 보셨습니까?

부르짖는 것을 보셨습니까?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회개한 것을 보셨습니다.

회개는 죄에서 떠나 돌이키는 겁니다.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주인이 되어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까?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된 것이 아닙니까?

주님이 십자가에서 대속해주신 것은 하나님 같이 되고자 타락한 나의 주인 됨입니다.

자아숭배입니다.

다시는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 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사는 것이 회개입니다.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믿는 그 회개에서 죄에서 떠난 삶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사는 거룩한 삶입니다.

주님의 뜻을 받들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입로만 주여 주여 하면 여전히 자신이 주인이 되어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두 주인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적당한 회개는 없습니다.

탕자가 먼 나라에서 고통을 받을 때에 아버지를 떠난 것을 후회만 하고 눈물만 흘렸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아버지 집을 향해 가야 합니다.

회개는 천국을 소망하며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회개하셨습니까?

다시 옛 사람으로 돌아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사십 일이(인생) 지나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심판을 이깁니다.

인생은 회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나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