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16장] 누구의 말을 듣는가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2절)
아브람은 첫 조상 아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말씀보다 갈비뼈의 말을 듣는다. 이로 말미암아 인류 역사의 시기와 살인과 전쟁이 쉬지 않게 된다.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주님 주의 말씀의 문에 제 귀를 뚫어주시고, 주의 얼굴에 제 눈을 고정시켜주소서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잠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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