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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들

작성자동행|작성시간10.10.07|조회수18 목록 댓글 3

하나님의 아들들

 

아브라함

 

 

창6:2의 '하나님의 아들들' 과 욥기 1:6의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는 호칭에 대해 나옵니다.

욥기 1:6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를 말합니다.
따라서  창6:2의 하나님의 아들들을 천사로 본다면, 이를 타락한 천사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창,출,레,민,신(토라)를 한 사람(모세)이 기록한 것을 믿는다면, 모세오경을 통해서 15회 이상 천사들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는데
언제나 천사들은 '천사들'로 불려 졌습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창6:2절에서만 천사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지 않을까요?
( 5세기에 쓰여진 알렉산드리아 사본과 성경으로 받아 들여지지 않은 에녹서에서만 이 부분을 '천사들'이라고 언급한 단어가 등장 합니다)

성경 다른 부분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명칭이 사용 된 예를 볼때, 한번도 타락한 천사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지칭한 적이 없습니다.
욥기 2:1, 욥기8:19 은 하나님을 섬기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들을 지칭합니다.
신약에서 롬8:19절은 거듭난 성도들을 지칭합니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을 지칭 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단수)로 지칭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창 1:28)는 명령은 천사들에게 주신것이 아니라
사람과 땅에 속한 피조물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만약 범죄하지 않은 천사들이 사람(여자)사이에서 자녀를 낳을 수 있다면,
이 자녀들은 '아담의 죄의 씨'를 물려 받지 않은 자녀(여자의 후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리적인 모순이 되는 것이지요.

천사들은 영적 존재이며, 성적기관이 없는 존재이므로, 성적인 욕구나 성작용이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이들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출산이나 생식이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영혼과 육체는 인간으로서의 출생이라는 과정을 통해서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을 통해보면 주님께서 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과 교통하신 모습을 보게 되는데,
신의 현현으로 알려진 이러한 일들은, 실제로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그 목적을 나타 내신것 외에,
인자로서 성육신 하실 일을 대비하기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준비시키는 방편이 되었습니다.
구약성경의 육신의 형태를 입고 나타나신 모습은 실제적인 성육신과는 동일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육신은 한 인간 모친을 통한 한 인간으로의 출생에 의하여, 우리 인간들의 생활과 성질로 탄생하여야 할 절대적 필연성이 있으셨습니다.

창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들이었다면, 그들이 인간이 되어 결혼을 하여 자녀들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들이
실제적으로 인간으로서 출생을 겪는 일입니다.  그것은 인간인 어머니를 통하여 성육하여 출생하여야 하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인간 부친 없이 인간 모친들만을 통한 몇백 몇 천명의 타락한 천사들의 성육을 허락하셨다면,
천사 성육때문에 인간 종족을 심판하셨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이상한 분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천사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무시하고, 하나님의 허락없이 성육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은 창조주의 절대 주권 아래 있습니다.

만약 다른 분별대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타락한 천사라면 이들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은
첫 사람(아담)이 지은 죄와는 다른 차원의 죄에 속한 사람(타락한 천사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것처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 아담(고전15:45)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은 첫사람 아담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로 오지 못하던
죄지은 아담의 후손들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고,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말합니다.
사람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는 육체를 가지고 있을때 뿐입니다.
(눅16장 부자와 나사로, 이것은 비유가 아니고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부자는 더이상 돌이킬 수가 없었습니다. )
사람도 육체로부터 분리된(죽음) 후 영의 상태에서는 더이상 회개하거나 돌이 킬 기회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있는 사람에게만 피의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셨습니다.

창4:16 ~ 5장에 걸쳐 가인의 자손들, 셋을 낳고도 아담이 많은 자녀들을 낳을 것을 보게 됩니다.
창4:26절에서 셋이 자녀를 낳으면서 이름을 에노스라고 지었는데 이 이름의 뜻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고 지었고,
그가 에노스를 낳고 나서 비로소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나와 있습니다.
-> 셋은 구별 된 사람이고 그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고 불릴 수 있는 구별 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창5장을 지나면서 많은 자녀들이 태어나고 번성하게 됩니다.

창4장의 가인의 후손들을 기록해 놓은 것을 보면,
라멕이 한 아내가 아닌 두 아내(창4:19, 4:23 다수의 아내들)를 취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창5장에서 셋의 후손들은 아내를 복수로 취했다는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이 두 집안에는 다른 규범과 법이 있었습니다.
셋의 후손들은 자신들의 눈에 보이는 대로 좋은 것을 취하기 보다는 한 가정 안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6장에 들어와서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양쪽 가인의 후손들의 거주 지역과 셋 자손의 거주 경계지역이 가까와 졌을것으로
보이며, 셋의 후손들이 가인의 후손들의 풍속을 쫒게 되는 환경적 요인이 만들어 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로인해 셋의 집안이 가지고 있던 하나님 앞에서 사는 법을 토대로 한 결혼 습관이 모두 무너지고 이들이 가인의 후손들이 행하는 태도대로,
자기들의 정욕대로 아내들을 취하는 행태를 띠면서, 또 그러한 관계 가운데 태어난 자녀들이 용사로 명성있는자로  
자라나는 것을 보고 대부분의 셋의 후손들이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세상에서 잘되는것, 이름 내는것,
눈에 좋아 보이는 것을 좇아 행하게 되는 타락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창6: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흠정역에서 네피림을 giants라고 번역한 것은 70인역을 따랐기 때문이며, 70인역이 이렇게 번역한 것은 동일한 단어가 등장하는 민수기 13장에서 언급된 네피림이 키가 장대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기 전에도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민13:33 에도 네피림의 후손들이 있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만약 네피림이 천사들이 내려와 인간 여인과 결혼해서 생긴 별종들이라면, 노아의 후손 들로 시작된 홍수 이후의 시대에도 또 타락한 천사들이 한 차례(또는 수차례) 지상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사람들과 다시 결혼했다고 보는 것은 옳은 것일까요?
노아는 네피림의 후손이 아닌데, 노아로 비롯된 인류에서 네피림이 다시 등장한다면 다시 천사들이 성육해서 인간 여인과 결혼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노아의 홍수때에 대해 언급하신 말씀을 보면,

마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눅17:27~28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 시켰으며.

예수님께서 노아의 홍수때의 말씀을 하시면서 '사람들이 장가들고 시집갔다'고 하셨지, 천사들이 사람과 결혼했다고 언급하시지도 않았고,
타락한 천사들을 심판하시기 위해서 노아의 홍수를 내리셨다고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창6장에서도 하나님의 심판의 이유를 '타락한 사람'에게 두고 있습니다.(창6:5 사람의 죄악이, 6 사람 지으셨음을, 12,13 혈육 있는자)

* 벧전3:18~20
(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이 부분을 헬라어로부터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면 우리 주님께서는 "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아" 가서 "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 것입니다. 무엇을 그가 전파하셨습니까?
" 전파한다" 는 말은 캐룻소오(kerusso)로써 복음을 전파한다는 뜻을 가진 상용어 입니다.( 복음에 대한 우리 주님의 가르치심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의미하는 말로 신약 성경에서 40내지 50회 사용 됨)
그렇다면 우리 주님께서 가르치신 지옥에 있는 이 "영들"은 누구 였을까요?
바로 뒤에 나오는 벧전 4:6절에 베드로는 우리에게 무엇(what)이 전파되었으며, 왜(why) 그것이 전파되었으며, 그리고 이들 "영들"이 누구였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 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according to MEN)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to GOD) 살게 하려 함이라 " 그러므로 이 귀절에 관하여 다른 어떤 문제들이 있다 하더라도 " 전에 노아의 날... 순종하지 아니한 " 이들, "영들"은 천사들이 아니라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벧후 2:4~6
벧후 2:4, 5, 6을 주의하여 읽어보면, 천사들의 타락을 노아의 날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드로 사도는 우리에게 악인들에게 내린 하나님의 심판의 세개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 범죄한 천사들(4절)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둘째, 홍수전 시대에 대한것(5절)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셋째,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것(6절)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만일, 천사설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말함과 같이, 첫번째 것이 두번째것과 같은때에 일어난 것이라면, 두번째것과 세번째것도 같은 때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베드로 사도는 위의 말씀에서 동시대의 사건이 아니라 계속해서 일어난 세개의 사건을 순서대로 말하고 있는것으로 보는 것이 이치에 맞는 분별이 아닐까요?
그것은 천사들의 타락 사건이 노아의 날 이전(before)에 일어 났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음이 명확 합니다.

유다서 6~7절에 보면
(6)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은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7)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흠정역으로 7절을 보면 " Even as Sodam and Gomorrha, AND THE CITIES ABOUT THEM IN Like MANNER, giving themselves over..."  "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모양으로 그 주위의 도시들도, ...에 빠지고 ..." 가 됩니다.
이것은 " 같은 행동으로" 가 천사들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고 '이웃 도시'들을 연결해 줍니다. '이웃 도시'들이 소돔과 고모라의 음란한 행동을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만일, "같은 모양으로" 가 천사들을 연결시켜 준다고 하더라도, 이 본문이 천사들이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과 같은 모양으로 범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천사들과 " 같은 모양으로" 범죄한 것은 소돔과 고모라 백성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석한다면, 유다로서는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들이 " 같은 모양으로" 범죄를 하였다고만 말하여도 충분할 것입니다.

다시 그것이 성적인 범죄였다고 특수화 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이 천사들과 "같은 모양으로" 범죄하였다고 말하자마자 " 간음을 행하여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라고 첨가 하였습니다. 이 말을 첨가해야 할 실제적 필요성은 소돔과 고모라의 죄는 천사들의 범죄와는 다르다는 점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헤테라스(heteras)라는 형용사를 흠정역에서는 "strange"(이상한, 야릇한)으로 번역하였으나, 이것은 단순히 "다른(other)"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다른 색을 따라 갔다는 것은 저들이 저들 자신의 육욕을 행사 하였음을 의미 하는바, 이러한 육욕을 천사들이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약, 유다서의 말씀을 천사들이 분명히 소돔 사람들과 같은 방법으로 범죄한 것이라고 이해해야 한다면, 여기에 나오는 천사들은 창6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창6장에 있는 죄는 소돔과 고모라의 범죄 ' 대대적인 간음과 동성애'가 아닌 부정한(아마도 일부 다처의) 부부 결합이기 때문입니다.
창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소돔 백성과 같은 죄를 범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유다서 6절에 나오는 "처소"는 오이케테리온(oiketerion) 이며 고후5:2에 다시 한 번 나옵니다.
"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 "처소"의 의미는 "영체(sprit-body)"의미하는 말로 사용 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다면 천사들이 지상의 여인들과 같이 살기 위해 저들의 영체를 떠났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천사들이 육체를 가지고 있다고 누가 말하였습니까?  천사들의 본질은 순수한 영으로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사람과 같은 신경 체계나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존재이므로, 반응을 나타낼 능력이 없는 육욕적인 어떤 것(아름다운 여인을 보고 취할려는 욕망)에 대하여 매력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위의 말씀들을 살펴 볼때 창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이었다는 학설을 지지하는 신약 성경의 어떤 근거(보증)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전 200년경 초에 기록된 것으로 보이는 위조된 계시 문서중 하나인 에녹서(the Book of Enoch)에 창6장을 내용에 대해 천사들과 연관시킬수 있는 내용이 나오는데, 200명의 천사들이 불법적인 행위를 했다고 기록되어 있고, 이 내용은 신이 관능적인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지구로 내려온 이교신화에 영향을 받아서 만든 책으로, 성경으로 채택되지 못하고 위조문서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초기 위작 문서들은 엣세네파(유대의 금욕, 신비주의의 한 파)에 비롯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요세푸스(Josephus-주전 37년 출생)가 이 엣세네 학파와 일찍부터 관계를 가졌었고. 그의 저서 "Antiquities of the Jews"(유대인의 고대풍습)에 창6장 언급이 간단히 되어 있습니다.
에녹서를 통해서 70인역의 사본 가운데로 흘러 들어 갔고, 요세푸스의 글을 통해 더 일반화 되었으며, 초기 교부들 몇 몇이 이 천사설 내용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의견은 초기 교회 후기에 지지 할 수 없는 것이라는 의견 일치에 이르렀습니다.

셋은 그 자녀를 낳고 이름을 지으면서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열망을 후손들에게 주었지만,
후손들은 땅에서 없어질 것에 마음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6:8) , 우리가 노아처럼 은혜를 입은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좋아 보이는 것을 좇아 행하면 멸망입니다.
세상에 보이는 것을 따라 사는 사람들이 잘 되어 보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잘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될 것은 분명한 심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고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 서서
무엇을 추구하고 살았는지를 각자의 입으로 말씀드릴 날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 많은 부분의 내용을 '성경 난제 해설' 생명의 말씀사 간, 시드로우 백스터 저) 에서 인용했습니다.

 

무명의 순례자 저는 이 분별로 인해 논쟁을 하고자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니라, 교리와 관련되어 언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보완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함은 그들이 범죄하기 이전의 호칭이지, 범죄한 이후의 호칭이 아닙니다. 범죄하기이전 마귀도 그 영광과 아름다움이 뛰어난 존재였으며 기름부음까지 받은 덮는 그룹이었으나 타락하였을 때 그가 마귀가 되었고 그렇게 불린 것입니다. 원래 불못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범죄하였을 때, 그는 마귀의 나라에 참여한 자가 되었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신약성경 누가복음 3장 38절에는 예수님외 아담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노스, 셋, 아담에게 이르는데,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다".(표준새번역) Luke 3:38 the son of Enos, the son of Seth, the son of Adam, the son of God.(ASV, KJV, etc). 이는 신약성경에서도 예수님외 아담이 단수로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복음서에 주님을 시험하는 유대인들을 주님께서 그들의 아비가 마귀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아담의 씨를 받은 자나, 타락하여 사람의 몸을 취한 천사들과 사람의 혼음(창조질서를 위배)하여 나타난 거인족속은 그 씨를 볼 때 본질상 진노의 자식 즉 마귀의 자녀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아담의 후손이든 네피림이든 그들이 동일한 죄가운데 태어났으며, 태중부터 죄인이었다는 것으로서 본질적으로 동일한, 즉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신의 길을 택한 그런 동일한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영적 존재중 최초로 범죄한 것이 마귀였으며 그가 바로 죄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마귀의 경우에도, 몸이 없기 때문에 돌이켜 회개할 수 없다고 보기 보다는그 자신이 죄의 기원이기에 그가 회개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별을 해봅니다. 다른 타락한 천사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이죠. 회개는 마음의 돌이킴이 우선되어, 행동의 변화를 수반하게 되는데, 자신이 죄의 기원인 마귀는 회개할 의사도 없을 뿐더러 그 죄를 오히려 퍼트려서 자기와 같이 지옥자식으로 더 삼는 것이 그의 과제인 것입니다.

따라서, 영적 존재의 회개는 몸이 없다고 치더라도 그들은 능력을 나타내는 행위를 일으킬 수 있기에 기본적으로 저는 그들에게도 회개할 기회는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책임을 하나님이 물으시는 심판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 수도 없는 것을 심판하는 것은 공의로우시고 은혜의 하나님의 속성상 맞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마귀와 그의 사자들은 회개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바램은 그들의 왕국을 건설하여 하나님이 아닌 그들 자신이 주관하는 자가 되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네피림에 대해 그들이 초인간적인 별종(고고학적 자료들에 의하면, 키가 3미터이상되었으며 큰 것들은 10미터에 달하는 거인들의 뼈들이 발굴되었으며 이는 평범한 셋의 후예들로서는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거인이 영적의미에 있어서 세상에서 위대한 자라기 보다는 실제로 장대하고 힘이 엄청나게 센 거인족속이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신화를 신봉하지 않지만, 신화속에 등장하는 영웅들, 사람보다 특출나 힘과 용기를 가졌던 그들이 아마도 이런 네피림의 후손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추론이지만 말입니다.)이었다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따랐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심판의 기준이 일반 사람들과는 다를 필요가 없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몸으로 지키는 피의 제사에 대해서도, 믿음이 없이 피의 제사를 흉내낸다고 그들이 진정 구원받았는가 하는 구약성도의 구원의 문제가 설명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어떤 분들은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라고 보기도 합니다.)이 그들의 구원의 근거로서 신약이나 구약이나 구원의 통로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몸으로 지키는 피의 제사 또한 타락한 천사들도 사람의 몸을 취해 그들이 그 제사를 흉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이것은 충분히 그들에게는 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성경에서 천사들이 사람으로 현현한 것은 여러 부분에서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천사들 또한 사람과 같은 영적인 존재로서 그들의 심판의 근거는 그들의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활용하여, 하나님(그리스도)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그분과 깊은 관계를 맺었는가 그리고 그분께 순종했는가 하는 것으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늘의 영적인 존재들이 경의를 표하고 우리를 지켜보는 것은 우리같이 연약한 존재들을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십자가를 지셨고, 우리가운데 역사하시는 거하시는 성령의 역사로 인해 주님을 따르게 되고 믿음의 길을 가며, 결국 영광스러운 주님의 몸을 입게 되는 그러한, 완전한 구원을 얻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대해 경탄을 하고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를 보고 그분을 경배하고 두려워한다는 차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천사는 생육하고 번성할 필요가 없이, 이미 그 수가 무수히 많은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태어나서, 범죄하기 이전까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호칭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욥기서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있었던 세째 하늘에 마귀또한 출입을 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가 셋째 하늘에 거할 수는 없지만, 그의 신분상 타락하기 이전에는 천사들 부류의 하나인 덮는 그룹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지위였기에, 타락한 이후에도 심판받기전까지는 하나님앞에 출입하며 성도를 송사하는 것을 말씀에서 보게 됩니다. 물론 하나님의 허용적인 섭리가 이에는 있다고 보여지지만 말입니다.

우리가 거듭나면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얻게 되는 것처럼 이는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구원받는 것이지 노력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상속받는 자(통치하는 자)가 되는 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그것은 새로 태어난 이후 그 믿음의 열매인 순종이 따르고 아버지를 두려워 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순종하는 삶을 사는 자가 통치에 참여하는 (혹은 통치의 영역이 달라지는, 상급이 달라지는) 후사들이 되는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가려질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죽음은 육체적인 죽음이기도 하지만,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과 분리되는 영적 죽음이 이미 선행되었고 그결과 육체의 죽음이 필연적으로 수반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영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그 심각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영생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하나님의 생명이 심겨졌기에 그 생명이 우리를 영원히 사는, 부활의 몸으로 입히심으로 최후 승리를 하게 하신다는 것이 성경의 영생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 생명이 우리안에 역사하여 생명이신 주님과 교제하는 것이 회복되는 것 또한 포함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모두가 동의하는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구원받은 분들이 그것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해석을 전통적인 견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요세푸스의 고대사 참조) 따라서, 그들이 교리적으로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나 싶습니다. 성경학자들이 견해로서 지지하는 것은 다 근거 구절이 있으며, 그것이 교리적으로 모순된다고 하기 보다는 왜 그렇게 해석하는가에 우리는 촛점을 마추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믿음과 분별에 따라, 판단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피림의 존재,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타락한 천사들의 존재, 그리고 홍수심판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가족 외 모든 범죄한 사람들과 더불어 창조질서(생육하고 번성하라. 천사는 마땅히 지켜야할 위치와 자리가 있는데 그것을 이탈하여, 사람과 혼음한 중대한 범죄)를 어긴 결과 태어난 네피림들을 모두 벌하셨습니다. 이것 또한 육체적인 죽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도 최후 심판때 다시 부활하여 하나님의 판결을 받게 될 것이며, 이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었으나, 이제 타락하여 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갇혀 있는 천사들은 , 역시 최후심판때 마귀와 더불어 불못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결말을 놓고 볼 때 이러한 분별의 근거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바르게 나누고 분별한다는 차원에서 다양한 견해중에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두고 볼 때는 처음과 끝에 대하여 보고 난후 결론을 내려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셋의 후예로 보는 것도 하나의 견해라고 보고 있고 그것이 틀렸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저또한 처음에는 셋의 후예라고 생각했는데 성경전체적으로 볼 때, 특히 종말론적 측면에서는 그 근거가 부족하며, 오히려 천사들로 보게 되었을 때, 베드로후서나 유다서, 계시록이 창세기로부터 연결되어져 이해가 되었습니다. 물론 셋의 후예라는 것에 더분명한 근거와 확신이 생기면 저의 생각도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셋의 후예라고 보는 견해는 모임의 분별이라기 보다, 또 다른 신학자들의 견해입니다. 다만 모임에서 그런 견해를 취하신 교사들이 그렇게 가르쳐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지, 그것만이 모임의 가르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경륜반 오후반에 참여하시는 성도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공하시는 분위기에 도전도 많이 되고 격려가 됩니다.

10·10·05 10:59 

무명의 순례자 창세기 6장 4절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욥기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과 동일하게 천사라고 본 견해를 가진 분들은 초기 교회시대의 교부들과 요세푸스 뿐만 아니라, 모임의 다비 형제님이나, 켈리형제님도 그런 견해를 지지하셨습니다. 벡스터는 뛰어난 신학자이기는 하지만, 원어의 해석에 정통했던 다비 형제님이나 켈리 형제님의 성경해석의 권위에 미치지 못한다고 봅니다.

켈리 형제님의 분별을 여기서 인용하자면, 창세기 6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은 욥기서의 하나님의 아들들 처럼 천사들이며, 그들이 하나님이 정해주신 질서를 어기고 사람들을 범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석의 지지를 유다서와 베드로후서 말씀을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주석은 영어로 되어 있지만, 사이트에 올려 놓겠습니다. 그리고 유다서와 베드로후서의 차이점도 잘 설명되어 있으니 참조해보시면 유익하실 것입니다.

그 분별을 보게 되면, 초기 형제님들이 성경의 해석의 원리로 매우 간단하게 문자적 해석을 취했으며 신구약 공통적으로 교리상 문제가 없는 해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매우 간단한 해석입니다. 왜냐하면 경건한 셋의 후예들을 궂이 하나님의 아들들로 기록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후대의 영적 해석을 취하는 분들이 이부분에 대하여 자신들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다서 말씀도 베드로 후서 말씀도 영적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저는 그분들의 영적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사탄과 그의 사자들은 아직 활동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문자적 해석을 취하면 명확한 사실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유혹하고 배나 지옥자식으로 만들려고 하며, 그리스도인들의 상급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다서와 베드로 후서의 타락한 천사들은 사탄과 그의 사자들과는 다른 영적 존재입니다. 그들은 아담이 타락하기전에 타락한 마귀와 그의 사자들이 아닙니다. 그 이후에 타락한 천사들로서, 다른 류의 천사들입니다. 그것은 유다서나 베드로후서를 보더라도 이 타락한 천사들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지옥 구덩이나 흑암에 갇혀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사탄이나 그의 사자들은 아직 활동중인데도 불구하고 활동하지 못할 정도로 타락한 이런 류의 천사들이 범한 죄가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은 유다서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자기 지위를 떠나고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않고 사람의 몸을 취해, 사람의 딸들을 취했던, 이 창조질서 자체를 위배했으며 하나님의 것과 사람의 것을 섞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의한 혈통이 아닌 배도의 방법(켈리 형제님은 고대 세계의 배도의 일종으로 분별하고 있습니다)으로 이상한 변종을 낸 범죄에 적용해 본 켈리 형제님이나 다비 형제님의 분별을 저는 존중합니다.

그리고 개역성경의 해석상 네피림(거인)이 그 당시에도 있었지만, 일반적인 거인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승한 존재를 나았고 세상의 영웅이 된 그런 류의 존재를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영적인 적용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셋의 후예이고, 하나님의 것과 사람의 것이 섞였을 때, 즉 하나님의 일을 사람의 방법으로 하려고 했을 때 일어나는 엄청난 결과와 파멸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악때문에 홍수가 온 것은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었기 때문에 아무도 부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사들만을 벌하시기 위해서 홍수를 내렸다는 것은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천사들은 홍수로 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견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창세기 6장4절을 문자 그대로 해석할 것인가 아니면 영적 해석을 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해석은 원칙이 문자그대로의 해석이라고 봅니다.
초대 교부시대까지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들이라고 해석한 것은 그당시만해도 교부들과 유대인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문자적인 해석을 취해왔기 때문에 당연히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욥기서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라는 동종의 영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구절은 원어에 정통하셨던 켈리 형제님의 창세기 6장, 유다서 관련 구절,베드로후서 관련 구절, 고린도후서 5장의 주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하지는 못했지만, 본 사이트에 참조용으로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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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3 따라서, 영적 존재의 회개는 몸이 없다고 치더라도 그들은 능력을 나타내는 행위를 일으킬 수 있기에 기본적으로 저는 그들에게도 회개할 기회는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책임을 하나님이 물으시는 심판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 수도 없는 것을 심판하는 것은 공의로우시고 은혜의 하나님의 속성상 맞지 않는다는 것이지요....에 대한 저의 분별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사람의 반역(죄)이 마땅히 심판받아야했던 것처럼 천사들의 반역(죄)역시 반드시 심판이 따라야 합니다.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대신 심판 받으신 것은 사람을 위한것이지 천사들을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히 2:16)
  • 작성자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3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은 모든 피조물에게 적용되어야 함에도 천사들에게는 대속(중보)주가 계시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천사들에게 회개할 기회가 없는 이유는 주님이 말씀하신 사실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 9:41) 같은 이유로 사람이 죽은 이후에는 회개할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히9:27). 사람이 몸에 가두어져 있는 동안에는 오는 세상에 대해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기에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세계를 보고 알고 있는 천사들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 작성자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3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딤전 2:5) 께서는 사람들을 위한 중보자 이셨습니다.
    또, 영적인 존재에게는 생각한 것을 몸으로 옮기는 실행의 단계가 필요치 않은 듯 합니다. 실증적이며 실험적인 증거로 우리의 마음(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뉴질랜드 해안가를 생각하면 이미 우리의 마음(영)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아무리 먼 곳이라도 가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몸이 있어 제한 받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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