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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단지 남자의 돕는 배필일 뿐인가?

작성자통전적 신학| 작성시간07.04.24| 조회수17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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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직성경 작성시간07.04.24 여러가지 문제점은 많이 지적해주셨는데 결론이 짧아서 아쉽습니다. 통전적 신학님의 말씀대로 해결책이 "올바른 성경관에 있다"는 말씀에 어느정도 동의 합니다. 어느정도라고 함은 아무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더라해도 실천의 문제는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실천의 문제는 둘째로 하고, 주제가 여성과 남성의 올바른 관계라고 한다면 통전적신학님께서 그 올바른 관계를 성경적으로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향기로운백합§ 작성시간07.04.26 전에 이 까페에서 온 단체메일이 생각나네요. 어느 목사님이 아내를, 여자를 멸시하는 마음을 갖고있자 하나님이 내가 창조한 여자를 멸시함은 나를 멸시하는것임을 모르느냐 라고 하셨다고 했죠.
  • 작성자 §향기로운백합§ 작성시간07.04.26 청교도영성수련원의 원장의 말은 우습기까지 하군요 한국교회가 이정도 수준이니까 한국에서 개신교가 많은 사람에게 민망할 정도로 악담을 듣고있죠
  • 작성자 chambitchurch 작성시간07.04.26 돕는 배필이란 말은 도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란 뜻입니다. 도울 수 있다는 것은 적어도 그 도움을 받는 사람에게 도울 수 있는 더 나은 것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남자를 지으셨지만 그 남자를 도울 능력을 가진 여자를 최종적으로 지으셨습니다. 남자는 1차가공품이라면 여자는 2차가공품이라 할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여자란 남자보다 더 나은 도울 수 있는 능력과 영역을 가진 남자에게서 나온 자 즉 남자의 장점 이상으로 창조된 이입니다. 이런 성경의 말하고자 하는 바를 먼저 제대로 이해한다면 문제접근은 쉽겠지요.
  • 작성자 겨자남구 작성시간07.04.26 한자말로 이혼을 파경 (깨뜨릴 파, 거울 경)이라 하는데, 이 뜻을 뒤집어 보면 부인은 남편의 ,남편은 부인의 각각의 거울이라는 뜻이니 부족한 인간들이 서로 완성을 향하여 가는데 하나님이 배려하신 관계라고 볼 수는 없을런지요
  •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4.27 폴트루니에의 '여성그대의사명은' 이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그 책을 읽으면서 여성으로서의 참된 사명이 무엇인지 많이 돌아보게 되었거든요(참고로 전 남성) '돕는배필'이라는 말은 '돕는다'라는 말은 도움을 받는 자들에 대한 부족함이 있다는 전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처럼 여성의 존재는 남성을 초월한다고 생각되구요 단지 책에서 폴트루니에는 지금까지 남성 중심의 사상속에서 보냈던 여성의 가치관들이 단지 평등이란 이름하에 남성의 역할과 동등하게 만들기 위해서만 노력 하는 것은 오히려 스스로가 남성이라는 가치관 안에 자신을 가두는 것이라고 말하더군요(제가 맞게 이해를 해다면..^^;)
  •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4.27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 남성과 여성을 따로 창조하신 것은 분명히 각자의 역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성으로서의 역할, 여성으로서의 역할로... 하지만 인간의 타락이후 남성의 역할중심으로 가치관이 확립되었고 여성의 참된 역할적 가치관들이 무너졌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억눌렸던 여성역할의 가치관들이 들어나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성들이 단지 자신들의 참된 역할적 가치관을 잃어 버리고 단지 그동안 이어져 왔던 남성중심의 역할 즉 가치관으로 남성적 역활에 자신의 역할을 맞추려고 하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분명 여성고유의 역할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이 있느데 말이지요
  •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4.27 물론 남자의 역할, 여자의 역할을 따로 엄격하게 구분짖는 자체가 불평등의 원인으로 비춰지겠지요 저도 물론 딱딱 이것은 여성이 역할 이것은 남성의 역할을 구분짖는 것은 성경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남자,여자로 나누어 지으신것은 각자의 역할이 있으며 그 역할을 바로 찾아서 행할때 인간으로서의 참된 가치를 발견할거라 믿습니다. 평등이란 이름하에 그동안 이어져온 남성중심의 사회와 가치관속에서 그저 그 가치관에 따라 갈려고만 하는 것은 또다른 남녀의 불평등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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