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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하나님을 이해한다는 것....

작성자choguin|작성시간07.09.02|조회수87 목록 댓글 1
하나님을 이해 한다는 것, 혹은 안다는것.....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배우기는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습득이나 깨달음이 아닌 인격적 경험에 기초한 체험이라고 배웠는데....
짧은 생각에 신앙이란 "관계"에 관한 문제인듯 싶다..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이 신앙의 핵심이라면 그것은 학습이나 배움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한 인격적 부딪침에 더 많은 촛점이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배움이나 학습이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나름대로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허나 그것 역시관계"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러하다는 것이다.하나님과 관계하지 않는 신앙의 배움이나 학습은 어설픈 지식의 장난이요 혀의 유희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사람은 자신의 경험한 것에 가장 큰 확신을 가진다.지성은 그 확신에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닐까? "지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 좀더 정확히 말하면 "교제"를 바탕에 깔고 있어야 지성이 지성의로서의 참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어리석은 내 생각에는 사실 두가지가 분리돼는 것은 아닌듯 싶다 허나 설명을 하기위해 논리적 체계를 세우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런식으로 설명 되어지는 것일 뿐이다....

이 코너에 실린 글들을 읽으면서 가졌던 생각을 두서 없이 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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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믿는사람 | 작성시간 07.09.02 중요한 애기입니다. 관계든 교제든 인격적으로 이루어 져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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