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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까페란 ?.. 어떤 공간이 되어야 하는가^^*

작성자샤론의 꽃^^*| 작성시간07.11.24| 조회수13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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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실하게 작성시간07.11.24 맞습니다. 그 카페는 구원받을 성도들의 카페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윗글에서도 지적했듯이 썩은 지식들만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난도질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누가 누구를 개혁한다는 것인지.....정말 어처구니없는 짓들을 하고 있더군요. 저들은 회개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저런 사람들이 천국을 유업으로 얻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곳 카페도 그곳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있어 보이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요나단JP 작성시간07.11.25 진실하게님은 더 심한 심판까지 하시는 군요. 님께서 말씀하신 '정말 어처구니없는 짓들'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먼저 제시해 주신 다음에 판단을 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6 인사가 늦어 죄송 합니다... 요나단님주님의 성호아래 건강 하세요... 저는 진실하게 님이 생각하고 느낀 감정을 저도 맛 보았읍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도로묵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도로 묵이라 하라 맛이 없을때가 있읍니다... 전에는 맛이 있었는데 나중에 형편이 좋아지니 맛이 없다라고 하여 도로 묵 이라 하라 어명을 내린 사실이 있지요. 사람이 느끼는 마음은 이와같이 때와 장소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심판까지 라는 말은 비약적인 말이라고 생각 합니다. 요나단님의 입맛에는 심판이란 말이 어울린 말이라고 존중하여 드리겠읍니다^^
  • 작성자 요나단JP 작성시간07.11.25 샤론님 명확한 성경적인 근거없이 타카페나 그 카페의 운영진들을 성토하는 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만일 샤론님이 말하고자 하는 그 카페가 정말로 인본주의적이며 다소 위험한 카페라면 그 카페의 비성경적인 근거나 님께서 언급한 운영진들의 비성경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서술한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제3자가 보기엔 샤론님의 추상적인 언급은 개인적인 불만의 토로일 수밖에 없으며, 특히 한 개인을 향해서도 비판에 있어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공동체적인 카페를 비판할 때에는 그에 대한 더욱 객관적인 신중성을 더욱 필요로함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단JP 작성시간07.11.25 님이 말한 그 카페를 저도 간혹 방문하고는 합니다. 개혁적인 회원이 올린 글에 어떠한 목사가 반박했다해서 그 목사가 물타기를 한다는 둥,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이 심판하는 댓글도 보았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예향 개혁방에올려진 글에 대한 댓글내용이었습니다. 어느 곳이던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스스럼없이 심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의 없는 모든 비판(심판)은 폭력일뿐입니다. 저는 그렇다고 그 공동체 전체가 그런 마인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상이든 오프라인 상이든 어떠한 공동체를 평가할 때는 수긍할 수 있는 객관성과 상당한 신중성을 요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6 좋은 말씀 주셨읍니다.공의 없는 모든 비판(심판)은 폭력일뿐입니다. 그렇습니다. 비판은 내 개인적인 감정이 되어서는 안될줄 믿습니다. 비판은 내 사견적인 견해가 비판으로 활용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자기를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옳은 비판은 어떻게 함이 좋을까요?.....자기 사견입니까, 자기 신학적 지식입니까, 자기 목사님 말입니까, 옛 선구자들이 말한 말로 비판해야 옳습니까. ... 어떻게 생각하시는 궁금 합니다. 공의는 어떤 의미 입니까, 요나단 님이 생각하는 공의를 저는 마XXX님이나 느XX님에게 들어 보지 못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6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분들을 성토하는 글로 이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해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저는 요나단님이 생각하는 그 공의가 있어야 된다란 뜻으로 말씀드렸는데 추월한 말씀을 하셧읍니다.... 저는 요나단님이 생각하는 그 공의를 본문중에 말씀 드렸는데 제 생각하고 다른가 봅니다.제 글의 중심말이 하나님의 공의를 말씀드리며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있읍니다....어쩔수 없이요나단님이 이해될수 있도록 한번더 언급 드리면 , 요나단님이 댓글이 올리셨읍니다. 그 댓글에 이렇게 답글로 댓글로 달았읍니다. 올리신 댓글이 제가 알고 하나님의 공의 의 말씀인 이 말씀에 어울리지 않는다란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변론을 올리면 죄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 드리는 말이라고 생각 합니까?.. 마XXX님의 공의는 이렇게 하나님 말씀으로 공의를 세워 드림 그 자체를 싫어 하셨읍니다. 그 다음에는 상상에 맡기겠읍니다... 느XX님은 일획도 글쓴적이 없으나, 마XXX님의 행위에 공감하며 영원히 입을 다물고 계신 분입니다. 저는 이런 경우를 몇 번 보았읍니다. 그래서 거기는 한 사람이 아이디가 많게는 3~5개를 가지고 자기 글에 칭찬을 늘어 놓습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것 아닌가요?.. 왜 그럴까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제가 받은 전체 멜중에 아이디를 정리해 달라는 전체멜을 3번 이상은 받았읍니다... 요나단님도 회원님이셨다면 저와같은 멜을 받으셨을텐데, 운영자가 어떻게 운영을 하면은 이렇게 아이디 정리해 달라는 멜이 6개월에 세번이나 전체멜을보낼수 있느냐 하는 점 입니다..회원들이 잘못해서 그럴까요. 물런 일부분그럴수도 있읍니다..그러나 본질적으로 제가 본문에 언급한 문제점이 있어서 회원들이 그런것은 아닐까요?....
  • 작성자 정야베스 작성시간07.11.26 요나단님의 댓글에 공감이 갑니다!!~~그리고 샤론님은 `칼빈`을 엄청 오해하고 계시는가 봅니다!!~~내가 싫어한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욕하시면,..그 칼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무더기로 욕하는 것입니다!!~~소위 말하는 지성방에서 지성인의 면모를 보여주심이 마땅한줄로 생각되어 몇자 적었습니다!!~~그래도 여전히 예수안에서 사랑하고 시픈 마음도 전하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정 야베스님 평안 하십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야베스님을 미워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정 야베스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에서 차이가 날 뿐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 차이냐하면, 저는 칼빈을 엄청 오해한 적이 없습니다. 있는것 그대로를 보고 판단할줄은 암니다. 저는 칼빈을 욕하지 않었읍니다. 역사에 기록된 그 사실을 언급하였을 뿐입니다...여기 지성방에서도 제가 언급한 내용이최소한 3개의 글이 나올것입니다... 야베스님은 최소한 2개의 글을 읽으셨을것입니다.제가 오해한 것일까요, 야베스님이 오버한 말씀을 하신것 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저는 칼빈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갖고 있읍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면서 핍박을 덜 받기 위해서 은밀히 교황청과 어떤 보이지 않는 밀약관계를 유지함으로 올바른 개혁이 되지 않았음과 같이 , 칼빈은 루터의 잘못된 관행을 고치려는 개혁을 하였지만, 그 개혁역시 조금 흠이 있었다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 조그만 불씨가 나중에는 오히려 칼빈 자신을 올무에 빠뜨려서 카토릭이 행한 일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즉, 처음 사람을 버리고 변질된 형태가 되었단 말인데요. 처음사랑을 간직하고 있을때 그 정신이나 신학적 이론들은 그 당시에는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는 공감합니다.... 저는 이렇게 그 때와 장소를 세밀히 나누어 보는 옳고 , 그름에 대한 분별을 한다는 점 인데요. 정야베스님은 칼빈의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점은 모조건 말하면 안됩니다 하고 말씀하신것 같습니다....(참고로 삼성그릅 어덯게 생각 하십니까?)
  • 작성자 작은보석 작성시간07.11.26 글쎄요? 저도 숭사리 까페에 자주 접속하는데 약간의 급진적 성향은 있지만 심하게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만...그렇게 본다면 예향의 개혁방도 다른 이들의 눈에 보기에는 위험한 곳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샤론님께서는 혹시 숭사리 까페의 드고아님과 지인이신지요? 얼마전 까페 안에서 성경토론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약간의 불미스러운 충돌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저는 개인적인 지인관계로 감싸려는 마음은 없습니다...제가 답글을 올려 놓았으니 읽어보시면 이해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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