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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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6 인사가 늦어 죄송 합니다... 요나단님주님의 성호아래 건강 하세요... 저는 진실하게 님이 생각하고 느낀 감정을 저도 맛 보았읍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도로묵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도로 묵이라 하라 맛이 없을때가 있읍니다... 전에는 맛이 있었는데 나중에 형편이 좋아지니 맛이 없다라고 하여 도로 묵 이라 하라 어명을 내린 사실이 있지요. 사람이 느끼는 마음은 이와같이 때와 장소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심판까지 라는 말은 비약적인 말이라고 생각 합니다. 요나단님의 입맛에는 심판이란 말이 어울린 말이라고 존중하여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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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나단JP 작성시간07.11.25 샤론님 명확한 성경적인 근거없이 타카페나 그 카페의 운영진들을 성토하는 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만일 샤론님이 말하고자 하는 그 카페가 정말로 인본주의적이며 다소 위험한 카페라면 그 카페의 비성경적인 근거나 님께서 언급한 운영진들의 비성경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서술한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제3자가 보기엔 샤론님의 추상적인 언급은 개인적인 불만의 토로일 수밖에 없으며, 특히 한 개인을 향해서도 비판에 있어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공동체적인 카페를 비판할 때에는 그에 대한 더욱 객관적인 신중성을 더욱 필요로함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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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요나단JP 작성시간07.11.25 님이 말한 그 카페를 저도 간혹 방문하고는 합니다. 개혁적인 회원이 올린 글에 어떠한 목사가 반박했다해서 그 목사가 물타기를 한다는 둥,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이 심판하는 댓글도 보았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예향 개혁방에올려진 글에 대한 댓글내용이었습니다. 어느 곳이던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스스럼없이 심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의 없는 모든 비판(심판)은 폭력일뿐입니다. 저는 그렇다고 그 공동체 전체가 그런 마인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상이든 오프라인 상이든 어떠한 공동체를 평가할 때는 수긍할 수 있는 객관성과 상당한 신중성을 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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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6 좋은 말씀 주셨읍니다.공의 없는 모든 비판(심판)은 폭력일뿐입니다. 그렇습니다. 비판은 내 개인적인 감정이 되어서는 안될줄 믿습니다. 비판은 내 사견적인 견해가 비판으로 활용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자기를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옳은 비판은 어떻게 함이 좋을까요?.....자기 사견입니까, 자기 신학적 지식입니까, 자기 목사님 말입니까, 옛 선구자들이 말한 말로 비판해야 옳습니까. ... 어떻게 생각하시는 궁금 합니다. 공의는 어떤 의미 입니까, 요나단 님이 생각하는 공의를 저는 마XXX님이나 느XX님에게 들어 보지 못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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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6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분들을 성토하는 글로 이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해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저는 요나단님이 생각하는 그 공의가 있어야 된다란 뜻으로 말씀드렸는데 추월한 말씀을 하셧읍니다.... 저는 요나단님이 생각하는 그 공의를 본문중에 말씀 드렸는데 제 생각하고 다른가 봅니다.제 글의 중심말이 하나님의 공의를 말씀드리며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있읍니다....어쩔수 없이요나단님이 이해될수 있도록 한번더 언급 드리면 , 요나단님이 댓글이 올리셨읍니다. 그 댓글에 이렇게 답글로 댓글로 달았읍니다. 올리신 댓글이 제가 알고 하나님의 공의 의 말씀인 이 말씀에 어울리지 않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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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변론을 올리면 죄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 드리는 말이라고 생각 합니까?.. 마XXX님의 공의는 이렇게 하나님 말씀으로 공의를 세워 드림 그 자체를 싫어 하셨읍니다. 그 다음에는 상상에 맡기겠읍니다... 느XX님은 일획도 글쓴적이 없으나, 마XXX님의 행위에 공감하며 영원히 입을 다물고 계신 분입니다. 저는 이런 경우를 몇 번 보았읍니다. 그래서 거기는 한 사람이 아이디가 많게는 3~5개를 가지고 자기 글에 칭찬을 늘어 놓습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것 아닌가요?..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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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7 정 야베스님 평안 하십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야베스님을 미워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정 야베스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에서 차이가 날 뿐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 차이냐하면, 저는 칼빈을 엄청 오해한 적이 없습니다. 있는것 그대로를 보고 판단할줄은 암니다. 저는 칼빈을 욕하지 않었읍니다. 역사에 기록된 그 사실을 언급하였을 뿐입니다...여기 지성방에서도 제가 언급한 내용이최소한 3개의 글이 나올것입니다... 야베스님은 최소한 2개의 글을 읽으셨을것입니다.제가 오해한 것일까요, 야베스님이 오버한 말씀을 하신것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