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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목사와 신자...

작성자도현|작성시간07.12.24|조회수95 목록 댓글 1
어젠 일요일이라 목사는 신자를 만났고 신자는 목사를 만났을 것이다

목사는 신자가 없으면 무가치하고
신자는 목사가 없으면 오합지졸이다

그러므로 목사와 신자는 철저히 한배를 탔다.......

<<그래서 목사는 신자를 위하고
신자는 목사를 위한다...........>>--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만약 목사가 예수를 위한다면 신자가 있을까?
만약 신자가 예수를 위한다면 목사가 있을까?

물론 없다고는 할수 없을 것이다
신자가 하나도 없어도 오직 하나님만을 위하는 목사도 있을 것이고
목사는 없어도 오직 하나님만을 위하는 신자도 있을 것이다....ㅎㅎㅎㅎㅎ

그런데 왜 쓴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마 나처럼 하는 목사는 그 순간 목사의 목이 날아갈것이다
이단이라는 사람이 만들어 놓은 죄명으로...........

나는 월래 부터 목사의 신분이 없어서 날아갈 목이 없어서 다행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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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눈꽃여행 | 작성시간 07.12.24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며 목회하는 목사가 성도를 소홀히 할리 없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 역시 목사님을 함부로 섬길리 없겠지요.. 그러므로 목사든 성도든 우선은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함이 근본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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