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노시스 음성으로 들으시는 직통계시적인 글은 분별이 필요합니다. 절제를 부탁드립니다.
케노시스님
제가 한 모든 이야기는 성서에 있는 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어떻게 받았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선진들은 어떻게 가르쳤고
그 가르침은 실체가 있었는데 그 실체는 줄이엿다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성서와 성경
성서
하나님의 말씀은 성서와 성경으로 나뉘어 집니다
성서가 님들에게 준 것이 있나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왜냐면
성서는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림자는 잠시(체험) 있다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님들의 사고와 생각으로 만든 하나님
지금도 님들의 틀에다 놓고 하나님을 저울질 하면서 좋은 것만 취하는 님들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님들 속에 확증 없이 님들 생각으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면서
나아가는 믿음이 바로 성서의 믿음 글로만 알고 보는 믿음입니다
글로보고 아는 믿음은 하나님과 님들의 사이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사랑을 할 수 도 없는 관계입니다
성경
성경은 실체입니다
성경은 님들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하나님과 님들 사이에 사랑을 할 수 있는 사이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듣고 확증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
싫어도 좋아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실체는 서로가 서로를 알고 힘들고 고통 스러울때 위로하고....
우리가 분명히 알 것은 실체는 성경이 내속에 응한다는 것입니다
보는 것이요 듣는 것이요 확증하고 만져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서와 성경은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님들께 한 마디 묻고 싶습니다
님들의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서로 사랑하면서 위로하고 받는 믿음입니까?
나 혼자만의 맹목적인 믿음입니까?
님들의 맹목적인 믿음은? (님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도 님들을 모르는 믿음입니다)
님들이 하나님을 아는 믿음입니까?
하나님을 아는 믿음은? (하나님의 증표도 있어야 하고
하늘의 시민권도 갖고 있어 내 고향에 가고 싶을때 언제든지 가는 믿음입니다)
사랑은 서로 상대성입니다
사랑은 서로 알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고통하고 몸부림 칠때 위로와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기쁠때나 즐거울때 또 슬플때나 괴로울때 더 많은 사랑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벙어리가 아님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알고 위로도 격려도 사랑도 소망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마십시요
님들의 생각과 사고속에서 말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은 인격이 있는 사람(영)입니다
누가복음24장1--53절까지 읽어보세요
39절에는 내 손과 발을 보고 나 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는 보는 봐와 같이 나는 있는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니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히이 여길때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는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잡수시더라....
이런 하나님입니다 먹고 마실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벙어리 하나님이라고 모든 역사가 끝났다고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49절에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때까지 ......)
하나님의 성령(줄)은 위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이 줄은 모든 사람들에게 능력으로 입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회사가 100년이 넘었습니다
100년이 넘은 교계가 아직도 말씀은 아주 어린아이(젖) 수준이라는 것에 진정 놀랐습니다
젖에서 벗어나 이유식을 아주 조금 주었는데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의 말씀....
이 상황 이 수준 너무나 참담합니다
이 참담함은 괜찮습니다
허나 하나님의 말씀을 증험도 성취함도 없이
생각과 사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함부로 전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사고에서 나오는 학은 절대로 전해서는 안됩니다
.
하나님께서 입에 담아주지 않는 것은 절대로 말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저주는.......하나님의 보응은......
생각과 사상으로 말하고 있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진정 성경을 안다면
하나님의 진노가 무서운 것을 알았을테니깐요
하나님의 엄위와 진노를 안다면
지금의 교계가 세습도 하나님의 돈으로 성도들에게 착취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성경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 있어서 오류에 빠지는 것은 성경에 양면성을 보지 못하기 때문 아니가 싶네요
이젠 저도 님들에게 그만하고 싶네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에서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하나님의 역사는
분명히 소리(줄)가 있다는 것만 아시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소리(줄)로 하나님 안에서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엮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90%입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이고 부처 믿으면 지옥이고가 아니고
모든 인류의 사람에게 90%의 구원을 하나님께서 보이실 것입니다
살아서 역사하는 줄로 모두 다 하나로 엮을 것입니다
이 줄은 모든 것을 다 표현하는 생명이라
이 생명의 줄은 모든 사람 중심에 나타내어 하늘로 함께 갈 것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요
님들께 갈 시간까지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가끔씩은 들어와 한 마다씩만 적고 갈까합니다
이해해주시길 빌께요
케노시스님
제가 한 모든 이야기는 성서에 있는 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어떻게 받았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선진들은 어떻게 가르쳤고
그 가르침은 실체가 있었는데 그 실체는 줄이엿다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성서와 성경
성서
하나님의 말씀은 성서와 성경으로 나뉘어 집니다
성서가 님들에게 준 것이 있나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왜냐면
성서는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림자는 잠시(체험) 있다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님들의 사고와 생각으로 만든 하나님
지금도 님들의 틀에다 놓고 하나님을 저울질 하면서 좋은 것만 취하는 님들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님들 속에 확증 없이 님들 생각으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면서
나아가는 믿음이 바로 성서의 믿음 글로만 알고 보는 믿음입니다
글로보고 아는 믿음은 하나님과 님들의 사이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사랑을 할 수 도 없는 관계입니다
성경
성경은 실체입니다
성경은 님들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하나님과 님들 사이에 사랑을 할 수 있는 사이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듣고 확증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
싫어도 좋아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실체는 서로가 서로를 알고 힘들고 고통 스러울때 위로하고....
우리가 분명히 알 것은 실체는 성경이 내속에 응한다는 것입니다
보는 것이요 듣는 것이요 확증하고 만져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서와 성경은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님들께 한 마디 묻고 싶습니다
님들의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서로 사랑하면서 위로하고 받는 믿음입니까?
나 혼자만의 맹목적인 믿음입니까?
님들의 맹목적인 믿음은? (님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도 님들을 모르는 믿음입니다)
님들이 하나님을 아는 믿음입니까?
하나님을 아는 믿음은? (하나님의 증표도 있어야 하고
하늘의 시민권도 갖고 있어 내 고향에 가고 싶을때 언제든지 가는 믿음입니다)
사랑은 서로 상대성입니다
사랑은 서로 알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고통하고 몸부림 칠때 위로와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기쁠때나 즐거울때 또 슬플때나 괴로울때 더 많은 사랑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벙어리가 아님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알고 위로도 격려도 사랑도 소망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마십시요
님들의 생각과 사고속에서 말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은 인격이 있는 사람(영)입니다
누가복음24장1--53절까지 읽어보세요
39절에는 내 손과 발을 보고 나 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는 보는 봐와 같이 나는 있는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니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히이 여길때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는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잡수시더라....
이런 하나님입니다 먹고 마실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벙어리 하나님이라고 모든 역사가 끝났다고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49절에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때까지 ......)
하나님의 성령(줄)은 위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이 줄은 모든 사람들에게 능력으로 입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회사가 100년이 넘었습니다
100년이 넘은 교계가 아직도 말씀은 아주 어린아이(젖) 수준이라는 것에 진정 놀랐습니다
젖에서 벗어나 이유식을 아주 조금 주었는데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의 말씀....
이 상황 이 수준 너무나 참담합니다
이 참담함은 괜찮습니다
허나 하나님의 말씀을 증험도 성취함도 없이
생각과 사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함부로 전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사고에서 나오는 학은 절대로 전해서는 안됩니다
.
하나님께서 입에 담아주지 않는 것은 절대로 말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저주는.......하나님의 보응은......
생각과 사상으로 말하고 있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진정 성경을 안다면
하나님의 진노가 무서운 것을 알았을테니깐요
하나님의 엄위와 진노를 안다면
지금의 교계가 세습도 하나님의 돈으로 성도들에게 착취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성경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 있어서 오류에 빠지는 것은 성경에 양면성을 보지 못하기 때문 아니가 싶네요
이젠 저도 님들에게 그만하고 싶네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에서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하나님의 역사는
분명히 소리(줄)가 있다는 것만 아시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소리(줄)로 하나님 안에서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엮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90%입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이고 부처 믿으면 지옥이고가 아니고
모든 인류의 사람에게 90%의 구원을 하나님께서 보이실 것입니다
살아서 역사하는 줄로 모두 다 하나로 엮을 것입니다
이 줄은 모든 것을 다 표현하는 생명이라
이 생명의 줄은 모든 사람 중심에 나타내어 하늘로 함께 갈 것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요
님들께 갈 시간까지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가끔씩은 들어와 한 마다씩만 적고 갈까합니다
이해해주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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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나단JP 작성시간 08.03.03 사람의 모든 생각과 사상이 오직 사람의 지식에서만 나온다고 단정짓는 듯한 글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령은 모든 면으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심을 부인하는 것으로 성령의 사역을 좁은 틀에 가두는 위험한 주장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상식(일반적인 삶의 규범에 관한 지식)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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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요나단JP 작성시간 08.03.03 크리스천들이 내놓은 저서들 중에서는 훌륭한 생각과 사상도 많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기도하지 않았고, 성령의 감화 없는 지식의 교만에서 나온 사상으로만 치우쳐 판단하거나 몰아세운다면, 그 역시 성령의 일하심을 일반적인면에서부터 특별한 면까지 전체적인 면을 보는 것이 아닌, 치우친 고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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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야베스 작성시간 08.03.03 성서와 성경을 구분지어 하는 말하는 `소리와빛`님의 소리는,..정말 이해하기 힘이 드네요!!~~이런분이 꼭 제대로된 공부를 해야 하는데,..자기가 믿고 확신하는 것만을 전부라 하시니,..미신은 아닌것 같으나,.너무 맹신한 나머지,..그 맹신에 빠져 있음을 보게됩니다!!~~신학도,학문도 ,..그 어느것도 다 하나님이 주신것이어늘,..그 주신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것이냐?..나를 위해 하는것이냐?..의 문제만 있는것임을 ,..소리와빛님은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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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존믿음 작성시간 08.03.03 전 하나님의 실존을 믿습니다^^* 실존이 꼭..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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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치네치 작성시간 08.03.04 횡설수설~~~성서와 성경도 이상하게 풀어 헤집고, 소리와 말과 말씀도 구분 못하는 소리와 빛이란 님은 주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일컬지 마라는 계명을 알고 기억 하는지.글 속에 댓글에서도 왜 그렇게 핏대를 올리고 글이 거칠어 살벌 하고 온유함이 없을까요.진리가 아니라 님의 글에서 이미ㅎㅎㅎㅎㅎ줄(???)로 나에게도 파동으로 전해져 오네요.라고 말하면 알아 들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