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영이 내 육체에 들어오실 때
자신의 신앙을 생각과 틀 속에 갇혀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역동적이며 활동하시는 살아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무한한 능력을 쉬게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개혁은 새로운 건축을 말합니다.
예레미아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기존 이스라엘 이방 관리들을
모두 죽이거나 쫓아내어 새로운 백성과 새 성전의 새로운 것이 세워지기 위함이었습니다.
건축도 낡은 건물은 무너지고 나서 새 건물을 짓는 것과 같은 이유이겠죠!
우리육체도 부모로부터 물려받았지만 새 몸이 되기 위해서는 육체의 모든 속성은 무너져야
새로운 몸이 태어나게 되는 터가 만들어져 기초를 놓을 수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은 위와 같은 일을 하시기 위해 말씀을 주고 선지자들과 아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을 보내시기 까지 했으나 왜 성경과 선지자의 말이 응하지 않는 것일까요!
모두 받았다고 하지만 왜 보낸 분의 소리는 들을 수 없고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내 감정과 생각 속에서
들려지는 허공을 치는 소리 뿐 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보혈의피 공로를 말들 하지만 왜 그 속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보이지 아니한지요!
무슨 말만하면 성경구절 들을 이용해서 자기 생각나는 데 로 변명하고 관주를 연결시켜 하나님의 소리라고 하지만
그 자신도 무슨 말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성급하게 판단하는 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분의 슬프고 탄식함을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주신 마음과 기쁨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자신의 생각 속에서 헤 메이다 허탈과 허무를 느끼기도 하고 자신의 만족함으로 스스로 위로 받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자기의 생각으로 성을 쌓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는 척하고 고고한 소리라도 울리는 괭과리일 뿐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은사를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은사도 준 자와 받은 자만 알 수 있는데 사실은 그 은사가 누가 준 것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 것이죠!
생각 속에 하나님이 주는 것이라 굳게 믿을 뿐이니까요!
실상은 그 은사가 오기 전에가 문제입니다.
처음 그리스도를 영접 했을 때 오는 몸의 체험과 감정은 참 귀한 것이죠!
그러나 그 소속이 어딘지는 확인하지 못합니다. 어디서 온 것이고 누구로부터 온 것인지 하늘로부터 온 것인지 내 몸 안에서 잠재 한 것이 나타난 것인지 어둠의 신으로부터 온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는 것이죠!
영은 보이지 않는다는 구실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덮어놓고 믿는다고 따라간다면
그 다음에는 자신의 영혼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도 바울도 자기 몸 안에서 그리스도가 보여 지지 않았다면 그렇게 확신하고 자신 있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 하고 전했겠습니까!
제가 하나님을 찾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오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은 진실한 마음과 그분에게 향하는 마음만 있으면 그분은 찾아오시는데 분명 들어오시는 통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셔서 머무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혼과 영접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더 자세하고 섬세한것은 여러분들도 직접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안에 보이는 것은 빛으로 된 가느다란 줄로 가늘고 길게 정수리를 뚫고 하늘과 연결되었는데 제눈의 한계 인지 많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무엇인가 했습니다.
그분을 사모하는 마음은 정말 간절했습니다. 그때 그분을 만난 것이죠!
제주위에 목사님 한분이 있었는데 그분의 이야기에 그런가 하여 마음으로 새기고 묵상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몸 안에서 있는 가느다란 빛의 줄이 몸 안에 움직이기도 하고 혀를 통하여 말 할 때 세워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줄에서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그 빛 의줄 에서 나의 몸 안에 그분이 누구인지 자신을 알리며 조금씩 확연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당신이 내가 찿는 참 빛의 하나님이 맞는지 의심하며 확인했습니다. 그때 그분은 강하게 인지 시키면서 다시는 의심 할 수 없는 확증을 주셨습니다.
그럼 들어오셔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은사는 단회적이든 반복하든 그 출처가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든다면,방언을 하면 나에게 무슨 유익을 주었습니까! 사도바울이 말한 방언은 분명 유익하다고 하였지만 지금의 방언은 겉 바퀴와 속 바퀴가 같이 굴러서 나와 소리를 합니까! 그저 생각나는 데 로 통역하고 오래 기도 한다고 하여 점점 완악 해져가는 모습을 보지 않습니까! 또 많이 기도하면 한2~3일 여운이 남지만 불안하여 다시 기도의 줄을 잡는다고 기도 하지 않습니까!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사역을 위해서는 모든 분이 다 은사를 활용하고 사용하여야겠지만 그분이 우리 안에 위치하는 곳을 말하려고 합니다.
그분은 항상 보좌에서 계십니다. 즉 목과 명치 중간사이 가슴에서 위로 오르기도 하고 아래로 내려가기도 하면서
머리위로 세워진 가느다란 빛의 줄이, 그분을 찾고 생각 할 때마다, 세워지는 것을 계속 하시고, 그때 몸의 상태는 정말 가볍고 육체가 없는 것을 느끼며 새털같이 가볍고 즐겁고 행복하며 그 기쁨이 정말 이루 형언할 수가 없을 정도이며 하늘에 둥둥 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몸 안에 세포를 깨우며 온몸이 위로 향하는 것을 봅니다. 그 세포의 깨우는 것은 가슴 중앙에서부터 퍼져서 손끝과 발끝까지 퍼졌다가 다시 모아지며 하나하나 깨웁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24시간 잠자는 시간은 제가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움직이지만) 눈을 떠 있을 때에는 그분이 사물과 자연과 생활 속에서 계속 가르침을 줍니다.
식물과 대화는 물론이고 발길에 닫는 돌맹이 하나라도 나를 가르치는 교훈이 있고
지나가는 사람의 마음을 보게 하시며, 그심령을 헤아리게 하고, 대화 하는자의 몸의 상태와 심령과 마음의 상태까지 나에게 인지 되어, 사람의 따라서는 고통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히 완악하거나 생각으로 하면 내머리가 무척 아픕니다. 그리고 아픈 부위에 따라서 나에게 아프기도 하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몸에 스캔을 하여 오장육부와 병의 위치와 모습까지 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빛과 어둠을 정확하게 분별하여 볼 수 있게 하셔서 음부의 체험과 하늘나라의 체험을 보면서 몸으로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몸 안에서는 인지되고 몸 밖에서는 3d 영상으로 보여 지게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성경을 열어 주셔서 알게 하시고 그 줄을 통하여 성경한절 한절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같은 형제를 보면 그의 줄과 나의 줄이 서로 꼬여 하나가 되 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줄만 보면 그의 영적상태도 알게 되고 서로 기도 할수 있습니다.
세상에 어느 곳에 있어도 하나님은 그 줄을 통하여 그와 대화하시고 사랑을 나누시며 명령하시며 가르치시며 서로 하나로 묶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줄로 통해서 슬픔과 기쁨과 책망과 엄위와 모든 명령도 하시고 지켜야 할것도 말씀하시며 그래서 그 줄을 통하여 세상을 개혁하고 이거 하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장의 단계도 몸 안에서 보여주셨습니다.
가벼운 것은 위로 뜨고 무거운 것은 가라않듯 몸 안에서 나의 진아 가 위로 조금씩 상승하면서 더욱더 자람의 모습이 되면 그분을 더욱 알아가고 육체의 속성이 조급씩 없어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나고 가장 많이 깨달은 것은 지금까지 알고 있는 하나님을 너무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이죠!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정말 아무 쓸모가 없었습니다.
왜 사도 바울이 자기의 지식을 배설물 같이 버렸는지 다 어떻게 설명 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범죄 하면 그분은 몸에 많은 고통으로 바르게 잡아주고 인도 합니다.
그러나 내가 마음을 다하고 그분을 신뢰하면 길을 갈 때 나 일을 하나 무엇을 하더라도 그분의 보호하심을 받고 몸과 마음은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하고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 살 아 간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저의 육체에 처음 들어왔을때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오셔서 실체를 보여주시고 들려주시고 그분을 몸 안에서 만지면서 동행하고 있습니다.
성장할수록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그 이상을 볼 것이며 가히 상상하지 못한 하늘나라를 맛보고 갑니다.
특히 음부를 조금 내려 가려고 하면 너무 고통스러워 그건 다음에 말씀드리고 죽음이후에 가는 곳도 다음에 약속드립니다. 일일이 열거 하자면 너무 많습니다만.....
이제까지 예수그리스도의 사건을 울겨 먹으면서 설교하시는 많은 분들이 자신이 지신 십자가를 말하지 않고 나는 내 생각으로 살면서 예수그리스도 그분에게 다 맡기면 그 죄가 용서가 되고 내가 영적으로 성장하고 영생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십자가 설명 하나 하는데도 세상 사람들이 다 한마디씩 할겁니다.
말씀과 은사는 하나님이 님의 육체안에 들어오실 때 그때부터가 태초이며 창조의 시작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글을 쓴것은 여러분에게 영혼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많은 시간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지금이 이시기입니다. 앞으로 지구의 대재앙은 더 많이 올 것입니다. 정말 깨어 하나님의 참뜻을 분별하고 뜻을 헤아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