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라, 내가 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계 3:20)
예수님은 우리가 당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분께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이 들어오기를 원하시면 그분은 우리에게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와 더불어 생명의 말씀안에서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을 역으로 표현하겠습니다.
마귀는 분명 죄를 통해 사람안에서 역사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그분을 향해 우리의 마음을 열 때 이루어지듯
어둠의 영들과의 교제도 마찬가지로 그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때 그들과의 교제가 이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느 영이든지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에게서 났는가를 시험하여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난 영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대자의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이 세상에 벌써 와 있습니다.
자녀된 여러본,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ㅣ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났습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한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아봅니다 (요일 4:1~6)
무엇을 듣든지 그 듣는바를 조심하십시요
무엇을 받아들이든지 그 받아 들이는 바를를 조심하십시요.
그것으로 종이 될 수도 있고, 그것으로 아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으로 미혹될 수도 있고, 그것으로 진리의 반석위에 설 수도 있습니다.
먹을 것이다"( 계 3:20)
예수님은 우리가 당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분께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이 들어오기를 원하시면 그분은 우리에게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와 더불어 생명의 말씀안에서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을 역으로 표현하겠습니다.
마귀는 분명 죄를 통해 사람안에서 역사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그분을 향해 우리의 마음을 열 때 이루어지듯
어둠의 영들과의 교제도 마찬가지로 그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때 그들과의 교제가 이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느 영이든지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에게서 났는가를 시험하여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난 영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대자의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이 세상에 벌써 와 있습니다.
자녀된 여러본,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ㅣ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났습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한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아봅니다 (요일 4:1~6)
무엇을 듣든지 그 듣는바를 조심하십시요
무엇을 받아들이든지 그 받아 들이는 바를를 조심하십시요.
그것으로 종이 될 수도 있고, 그것으로 아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으로 미혹될 수도 있고, 그것으로 진리의 반석위에 설 수도 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실하심으로. 작성시간 08.03.02 제가 볼 때는 님이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사람이네요. 직통 계시를 받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것을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
작성자홀사랑 작성시간 08.03.03 님이 심판자가 되었군요..
-
작성자피오르르르37 작성시간 08.03.03 신천지인들이 몇사람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예수님이 2000년전 육체로 오셨읍니다. 지금은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고 요즘 사이비들은 지금 예수님이 영으로 사람의 몸에 재림하였다하죠. 신천지와 JMS가 그렇게 하고 있죠.
-
작성자그대안에나 작성시간 08.03.03 문밖이라면 어디 문밖을 말하는 것입니까? 전 저의집 대문을 오늘도 열어 놓았는데.. 여호와의 증인이 들어오고, 하나님교회 사람들이 들어오고 신천지 사람들이 문을 두드립니다. 전 주님이 문을 두드리길 기다리는데... 주님의 지체된 자로 살고 싶고 주님의 나무안에 열매가 되고 싶은데... 주님은 어느 문을 어떻게 두드리실 것입니까? 어린아이 마음처럼 그렇게 주님 오시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주님은 어떻게 어느 곳으로 나에게 오시렵니까?
-
답댓글 작성자예수님의 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3.04 저는 현관문은 항상 닫아놓게 있는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