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선견자작성시간08.03.03
신천지를 다시 다녀도 하나님의 능력은 맛보지 못한다는 말씀이군요. 그렇지요 어쩌면 하나님과 나는 일대일의 관계이게 때문이겠지요. 성령의 가르침을 받는 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일일 것 같군요. 자신의 상대방의 말씀을 직접 확증할 수 있다면 모든이가 소원하는 것 아닐까요?
작성자그대안에나작성시간08.03.03
어떻게 해야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건가요? 모든 사람들이 저처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목도 하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님의 댓글을 보면 비아냥 거리는 글만 쓰는데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얼굴에 먹칠하시는 분이신지요? 님의 가슴엔 예수님의 사랑이 없는 것으로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