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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운영자로서 저의 입장입니다. 향기님께서 운영자이시라면 모든 것은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소리와 빛| 작성시간08.03.03| 조회수12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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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bba abba 작성시간08.03.03 아무리 생각해도 ..또 밑에 글을 흟어봐도 님과 관련된 분들은 짜고서 서로가 글을 주고받는것 같습니다.. 동일한 사람이라고 느낄정도니... 암튼..이곳을 더이상 어지럽히지 마시길 바랍니다..이렇게 님의 글에 대해서 반감을 사는 사람이 많은데 어찌그렇게 고집하십니까..이러면 이럴수록 상황은 님에게 더 안좋아진다는걸 모르십니까?..
  • 작성자 선견자 작성시간08.03.03 동일한 마음을 갖고 있는 단체가 있나요? 그렇다면 저를 소개해 주십시오. 전 어느곳에 가도 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할수 있는 곳을 만나기 힘들어 어디든지 먼저가서 보고 느끼고 그것을 취하여 질리를 볼줄아는 선견자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내 간절한 기도를 들어 줄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전 지구 끝이라도 가고 싶습니다. 저의 것을 고집하지 않겠으니 한 마음으로 주님의 성령안에 함께 할수 있는 진리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십시오.
  • 작성자 로벨리아 작성시간08.03.03 소리와 빛님께서는 억지 주장을 하고 계신듯 합니다..운영자의 입장을 밝혀음에도 엉뚱한 말로 일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나"..라는 전제를 버리시기 바랍니다..열정이 좋은것만 아닙니다..그것 때문에 그릇칠수도 있습니다..향기님과 회원님들께서 님의 잘못된 신앙을 지적 하셨습니다..그럼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주장만 하고 있으니..운영자를 물고 늘어질 것이 아니라 님의 신앙이 어떠한지 돌아보는 자세가 우선일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수님의 눈물 작성시간08.03.04 맞습니다. 그릇된 열정은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해를 끼치게 되어있습니다.
  • 작성자 세치네치 작성시간08.03.04 소리와 빛님.......사순절입니다.곧 고난주간이 옵니다.부활절이 다가옵니다.나의 죄를 사하시려고 험한 십자가 지시고 돌아 가시고 부활 하신 그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십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구원 입니다.줄이나 빛이나 (빛으로 오신 예수와는 그대 주장은 다름)님의 주장은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과는 관련이 없으며,다른 것을 전하면 저주가 있음을 좀 묵상 하여 어서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뭐가 그렇게 복잡 하게 신앙 생활 하십니까?악령은 헷갈리게 하거든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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