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기독교知性

순종과 열매

작성자kiki|작성시간08.08.19|조회수105 목록 댓글 0

"삶의 과정에서 그리스도를 따르고 본받는 것처럼 보이고,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자신을

기꺼이 버릴 마음의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이며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한 사람이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하거나,그분을 향한 내면적인 체험들에 대해 말하거나,자기가

얼마나 강하게 느꼈고 어떻게 자기의 마음이 이러저러한 때에 사랑에 깊이 빠졌었는 지를 말하면서도

그 행실 속에서는 그리스도를 본받음이 거의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자기 체험을 선언하면서 자기 마음이 어떻게 해서 세상에서

떠날 수 있었는지를 말할수도 있씁니다.또한 세상의 험악함이 어떠한 것임을 자기가 어떻게 알았는지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이러저러한 때에 자기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 포기 했음을 고백하면서 하늘과 땅을 걸고 그것을

맹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천적인 삶에 있어서는 세상을 따라가는 데 급급합니다.

자기가 얻은 것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그는 자기 소유를 그리스도인의 사랑으로 경건히게 사용하는 데 바칠 마음이 전혀 없는 자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성도들 중에서 가장 훌륭하고 중요한 것처럼 행동하며 그 마을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으뜸인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뿐 아니라자신의 뜻만을 내세우면서 반박을 받거나 다른 사람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을 조금도

참아 내지 못한다고 합시다.

 

우리는 그런 사람의 삶에서의 실천은 신앙고백에서라기 보다는

변화 되지 못한 마음의 밑바닥으로 부터 나온 것이라고 확신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변화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곧 열매를 맺을수 없는 나무입니다

 

그의 스쳐가는 정서들은 많은 말들을 쉽사리 토해 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어느 날에는 이런 기분이,

또 어떤날에는 저런 기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이런 말을 내뱉고 저런말을 내뱉습니다.

그러한 스쳐 지나가는 정서에서 사람들은 이런 생각도 말하고 저런 말도 하며,

이런 결심도 하고 또 저런 반박이나 변호도 하면서 계속 뒤섞인 말을 합니다.

 

결국 사람을 헛갈리게 하는 그러한 행태를 계속합니다.

그는"단지"그러한 모습들을 연상 하면서 말할뿐 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정서들로 많은 말들을 쉽사리 토해냅니다.

그말이 산더미 처럼 쌓입니다...생략

 

신앙과정서 中-조나단 에드워즈-

 

에드워즈는 성경에서 말하는 순종과 열매는'사람의 순종과 열매'라고 말합니다

이말은 기계적인 순종이 아니라 인격을 가진 사람의 순종이요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종과 열매는 몸의 행동뿐만 아니라 영혼의 행동이요,영혼의 순종입니다

 

그는 영혼의 행동 영혼의 순종이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이 말은 참된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는 실천적인 삶이라는 것은,밑도 끝도 없는 행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심이나 동기 같은 것이 무시되는 것이 아니라,

영혼으로 부터 우러 나오는 거룩한 행위와 삶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 속에서 나오는 행실이고 삶이기에 대단히 선명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열매는 우리가 돌배와 참배를 분명히 구분할수 있는 것처럼 정확하게 맺힙니다

 모든 행동이 열매가 아닙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