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은 5:12절의 '참된 은혜에 굳게 서라'는 말씀에 주제가 있다.
참된 은혜는 새 시대의 구원을 주심이다.
베드로 사도는 단순히 구원을 얻음이 은혜가 아니라, 제사장직으로 부르심이 은혜라고 말한다.
이것이 1장부터 2:10절까지 흐름이다.
2:9절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오직 너희는 택한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이 곧 제사장 나라로써 부르신 목적이다.
왕 같은 제사장들로 부르심은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다.
이러한 일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은혜)하심으로 얻었다고 2:10절에 말한다.
그럼 왕 같은 제사장들이 하는 일은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인데 그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이를 2:11-12절에서 서론으로 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왕 같은 제사장들이 할 일은 교회에서 모든 성도들이 다 제사장 노릇을 하니 이제 모두가 같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형제교회나 평신도교회처럼 그들 입맛에 맞는 제사장의 일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의 제사장직은 모든 성도가 교회 안에서 같다는 개념으로 그 직분을 말하지 않고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행하는 것이 제사장들로서 직무라고 말한다.
핵심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지라.'는 것이 제사장으로 해야 할 일이다.
이 제사장직을 감당하면 어떻게 되는가?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다.
즉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을 구원얻게 하는 것이다.
이방인 가운데 제사장직무를 선한 행실로 나타내면 그들이 이 제사장들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와 영광을 돌리게 된다는 말이다.
즉 이방인을 제물로 하나님 앞에 드려 그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제사장 직무를 행하는 것이다.
그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1. 네로 황제처럼 국가의 권력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왕을 공경하라고 한다.(벧전 2:13-17)
2. 믿는 사환(노예)의 주인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애매한 고난을 받아도 주인에게 순복하라고 한다.(벧전 2:18-20)
왜 악행한다고 비방하며 고난을 주는 자들에게 선한 일을 행해야 하는가? 그리스도께서 그리 하셨기 때문이다.(벧전 2:21-25)
3. 믿지 않는 남편이 될 수가 있다. 믿는 아내가 고난을 받아도 순복하라.(벧전 3:1-6)
4. 믿지 않는 아내가 될 수가 있다. 생명의 유업을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벧전 3:7)
이렇게 베드로 사도는 철저히 이방인들 가운데 나그네와 행인으로 살아가는 믿는 자들이 받는 고난 속에서 진리를 순종하는 제사장직무를 감당하므로 어떻게 황제와 국가를 구원할 것인지, 사환이 주인을 구원할 것인지, 아내가 남편을 구원할 것인지, 남편이 아내를 구원할 것인지 말하고 있다.
이게 바로 벧전의 만인제사장직으로써 할 일이다.
그런데 형제 교회는 이것을 교회 안에 가져 들어와 만인제사장직을 적용해 버렸다.
얼마나 어리석은 성경해석이요 자기 입맛에 맞는 해석인가!
통탄할 일이다. 정말 눈 먼 소경이라 아니할 수가 없다.
위의 제 글에 벧전의 만인제사장직을 해석한 것과 다른 것이 있다면 제시해 보라.
님들이 말하는 만인제사장직과 연결될 만한 본문 해석을 가져와 보라.
절대로 다른 신약서신, 특히 목회서신에서는 만인제사장직을 말하지 않는다.
어느 서신이 교회를 봉사하는 가르침을 말하는 목회서신보다 교회의 조직에 대한 권위가 더 있겠는가!
그런데 형제교회나 평신도교회나 모두 이 벧전에 대한 바른 해석이 없이 마구 다른 성경의 해석이나 가르침에 갖다 붙인다.
돈만 안 받으면 바른 교회의 직무자가 되는가? 돈을 안 받고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면 누가 더 교회를 어리석게 만드는 자인가?
이처럼 벧전의 만인제사장직은 이방인 가운데 행실을 선하게 가지라는 일을 말한다.
제가 비유로 든 것처럼 민간외교관은 정식 외교관은 아니어도 외국(이방인)에 나가면 외교관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이러한 의미가 벧전에 나타난 것이다.
참된 은혜는 새 시대의 구원을 주심이다.
베드로 사도는 단순히 구원을 얻음이 은혜가 아니라, 제사장직으로 부르심이 은혜라고 말한다.
이것이 1장부터 2:10절까지 흐름이다.
2:9절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오직 너희는 택한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이 곧 제사장 나라로써 부르신 목적이다.
왕 같은 제사장들로 부르심은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다.
이러한 일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은혜)하심으로 얻었다고 2:10절에 말한다.
그럼 왕 같은 제사장들이 하는 일은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인데 그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이를 2:11-12절에서 서론으로 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왕 같은 제사장들이 할 일은 교회에서 모든 성도들이 다 제사장 노릇을 하니 이제 모두가 같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형제교회나 평신도교회처럼 그들 입맛에 맞는 제사장의 일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의 제사장직은 모든 성도가 교회 안에서 같다는 개념으로 그 직분을 말하지 않고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행하는 것이 제사장들로서 직무라고 말한다.
핵심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지라.'는 것이 제사장으로 해야 할 일이다.
이 제사장직을 감당하면 어떻게 되는가?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다.
즉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을 구원얻게 하는 것이다.
이방인 가운데 제사장직무를 선한 행실로 나타내면 그들이 이 제사장들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와 영광을 돌리게 된다는 말이다.
즉 이방인을 제물로 하나님 앞에 드려 그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제사장 직무를 행하는 것이다.
그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1. 네로 황제처럼 국가의 권력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왕을 공경하라고 한다.(벧전 2:13-17)
2. 믿는 사환(노예)의 주인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애매한 고난을 받아도 주인에게 순복하라고 한다.(벧전 2:18-20)
왜 악행한다고 비방하며 고난을 주는 자들에게 선한 일을 행해야 하는가? 그리스도께서 그리 하셨기 때문이다.(벧전 2:21-25)
3. 믿지 않는 남편이 될 수가 있다. 믿는 아내가 고난을 받아도 순복하라.(벧전 3:1-6)
4. 믿지 않는 아내가 될 수가 있다. 생명의 유업을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벧전 3:7)
이렇게 베드로 사도는 철저히 이방인들 가운데 나그네와 행인으로 살아가는 믿는 자들이 받는 고난 속에서 진리를 순종하는 제사장직무를 감당하므로 어떻게 황제와 국가를 구원할 것인지, 사환이 주인을 구원할 것인지, 아내가 남편을 구원할 것인지, 남편이 아내를 구원할 것인지 말하고 있다.
이게 바로 벧전의 만인제사장직으로써 할 일이다.
그런데 형제 교회는 이것을 교회 안에 가져 들어와 만인제사장직을 적용해 버렸다.
얼마나 어리석은 성경해석이요 자기 입맛에 맞는 해석인가!
통탄할 일이다. 정말 눈 먼 소경이라 아니할 수가 없다.
위의 제 글에 벧전의 만인제사장직을 해석한 것과 다른 것이 있다면 제시해 보라.
님들이 말하는 만인제사장직과 연결될 만한 본문 해석을 가져와 보라.
절대로 다른 신약서신, 특히 목회서신에서는 만인제사장직을 말하지 않는다.
어느 서신이 교회를 봉사하는 가르침을 말하는 목회서신보다 교회의 조직에 대한 권위가 더 있겠는가!
그런데 형제교회나 평신도교회나 모두 이 벧전에 대한 바른 해석이 없이 마구 다른 성경의 해석이나 가르침에 갖다 붙인다.
돈만 안 받으면 바른 교회의 직무자가 되는가? 돈을 안 받고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면 누가 더 교회를 어리석게 만드는 자인가?
이처럼 벧전의 만인제사장직은 이방인 가운데 행실을 선하게 가지라는 일을 말한다.
제가 비유로 든 것처럼 민간외교관은 정식 외교관은 아니어도 외국(이방인)에 나가면 외교관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이러한 의미가 벧전에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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