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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그림자와 모형으로 주신 할례가 상징하며... 가리킨 참형상은 예수님이요 영적인것이지 "밥티조"가 아님..

작성자레마의말씀|작성시간09.02.11|조회수233 목록 댓글 26
할례에 관한 말씀이기에... 한가지 더 많은 이들의 진리에대한 오해를 함께 생각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의견을 밝힙니다.. 이 할례문제는 초대교회에도 문제가 심각했던 사안이였기도 합니다.. 바울이 영안에서 중재자가 되어 나무라기도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가르치기도 했었습니다.. 더불어 바울은 할례부분을 말하면... 율법전체를 동일시 여기기도 했습니다.. 할례를 받는 자는 율법전체도 지켜야 된다는 말씀이였습니다.. 왜 이렇게 증거 했을까요? 우리는 말씀의 껍데기만 가지고 의문으로만 봐선 않됩니다.. 복음이라할찌라도 복음의 껍데기는 의문으로 구성됩니다.. 그 의문의 속생명이 영이요 생명인 것입니다..

구약은 예수님의 그림자요.. 더더욱 율법의 모든 규례와 모든 형식과 모든 절기나 모든 것들이 예수님을 참형상으로 하며..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구원받은 우리들에대한 모형으로 그림자로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그림자요 모형이라는 것을 우리는 먼저 이해하셔야 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대충 말로만 그림자요 모형이요하면... 율법이나 본문에 내용인 할례도 절대 풀리지가 않습니다.. 할례도 모형과 그림자이기에 모형과 그림자에대한 확실한 깨달음위에서 봐야 되지.. 이른 근간없이는 결국 또다른 모형과 그림자 사상에 갇히게 될 수가 있습니다..

구약의 안식일을 봅시다.. 안식일도 누구를 막론하고 유대인으로 태어났다면 다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모든 율법이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날 가령 일을 했다면... 그는 무론대소하고 돌로쳐 죽이도록 했습니다.. 그가 죽어야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안식을 범했기때문입니다.. 자~~ 그럼... 안식일이 참일까요? 그림자일까요? 예수님당시에 바리새인등등이 예수님을 안식일을 범하는 자로 정죄하는 면이 복음서에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주님이 뭐라 했을까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또한..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주신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이해되실까요....

에덴동산은 영원한 안식이셨습니다.. 그곳은 영원한 안식일이였습니다.. 안식을 깨뜨린건 사람이였고 그의 범죄였습니다.. 그래서 안식의 처소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안식일은 날짜개념이 아니라... 진리개념입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안식은 깨어졌으며.. 하나님은 일하셔야 했습니다.. 그 하나님의 일을 마무리하고 안식을 회복하시기 위해 누가 오셨습니까?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은 예수님의 그림자로써.. 또한 그리스도안에서 구원받는 우리의 그림자로써.. 주어진 것이지.. 그것 자체는 아무런 의미도 능력도 없는 것입니다.. 육체의 연습일뿐이며 육은 무익함이니라일뿐입니다..

이제 구약의 안식일의 모형은 주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승천하심으로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그 참형상이 드러난 것이며.. 그림자인 안식일은 실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더이상 모형으로써의 안식일을 따르는 것은 그림자 숭배.. 모형 숭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광야에서의 놋뱀은 하나님의 생명이요 영이셨지만... 그 하나님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놋뱀이 가나안에선 우상이 된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할례는 어떠한가요? 이스라엘이 자신들을 위해 안식일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점은 인간들이 쉬는날이 없어 피곤해서 죽을까봐 배려해서 안식일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육적 쉼이 아닌 영적 쉼을 알려야하셨기에.. 육적인 안식일을 두심으로써 영적인 안식을 알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이처럼.. 할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육신의 유익을 위해서 유대인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표식을 위해 하나님이 혹 헛갈릴까봐 두려워 사람이 마치 자신의 소의 등이나 귀에 도장을 박듯 그런 표식을 하신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안식일의 그림자가 주님에의해 이루어질 영적 안식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과 몽학선생으로써의 기능으로 주신것

제 8일째 할례도 또한 예수께서 그 할례의 참형상을 이렇게 이런식으로 이루실 것이요 육적 표피를 잘라내는 할례가 아닌... 영적인 실제의 할례를 너희에게 해주실 것이다는... 혹 그런 실제의 참형상의 할례를 받아야 된다는 그림자였던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그 모형의 의미를 이루실때까지 육체의 예법으로만 주셨을 뿐입니다.. 사람의 관점.. 육신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관점이요 주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봐야 됩니다..

주님은 과연 이 구약의 할례의 참실제를 이루셨습니다.. 구약의 할례가 상징했던 모형으로 제시했던 그림자로 표식했던 그것을 이루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초실절 부활이십니다.. 그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다새 또 여섯 그리고 제7일째를 지나시고... 제 8일째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가리켜 성경은 맏아들로 증거하고 계십니다.. 똫한 베드로서는 무엇이라 증거합니까? 밷전1:3 - 3.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거듭남의 모태로 사도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바울이 증거한 할례는 이면에 할 것이니라는 그것입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육적할례는 모형이요 그림자이지.. 이것이 모형이요 그림자라면... 반드시 그 참형상과 실제가 따로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의 참형상이 세례라고요? 할례를 그림자로 주신 것이 장차 참형상으로 물로 뿌리는 세례를 가르쳐 주기위해 하신 것이라고요? 정말 우습고 스글픈 해석이며 이해입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례의 모형은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어떠한 결과를 상징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을 참형상으로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지...

그것이... 물로 뿌리는 혹 물에 잠기게하는 그 규례적 행위의 어떠한 이것을 상징하고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참으로 어슬픈 가여운 해석에 불과합니다.. 또한 이것을 달리 말하면.. 하나의 모형을 폐기하고... 또다른 모형을 세우는 바울의 갈라디아서의 그런 비진리의 교훈을 모양만 바꾸어 다시 모형을 섬기는 것으로 변질시키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암쪼록.. 할례에대한 부분을 좀더 깊이 묵상하며... 좀더 깊이 그 참 생명의 진리를 발견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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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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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2 가라지를 단으로 묶는 작업입니다.. 제자들에게 비유로 주님이 말씀하시길... 밭에 가라지가 같이 자란다했죠.. 그때 제자가 묻기를 가라지를 뽑아야 되지 않느냐 했는데.. 주님말씀이.. 마지막 추수때 분리시킨다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에.. 가라지는 단으로 묶는다 했습니다.. 추수때는 주님의 재림때를 말합니다. 주님이 오실때가 다 되었기에... 가라지가 묶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예정된 순서며.. 오히려 이것은 말세의 징조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겐 기쁜 징조가되는 아이러니지요.. 다만, 그 가라지단에 참여하는 개인의 문제입니다.. 분별이 없는 자는 분별이 없기에 그냥 따라가다 불속에 들어가는 것이고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2 분별하는 자는 처음부터 아는 것이며... 비록 분별이 않된 자라할지라도.. 좀더 정확해질때.. 명확해질때라도 벗어날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준비할때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하지만.. 에큐메니칼운동은 하나님의 대서사시에 이미 예정된 것입니다.. 아무도 막을수 없습니다.. 그 에큐메니칼이 좋게 보이든 나쁘게 보이든 막지 못합니다.. 그것이 나중 본모습을 보이더라도 막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예정된 것이고... 그것이 단으로 묶여야 주님이 오시기때문에.... 사람이 막을순 없습니다.. 전 이미 에큐메니칼이 성공하리란걸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자는 세계도 보이고 앞으로 되어질 일까지 큰흐름은 다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2 봅니다.. 그것을 볼만한 눈들이 없는 이들이 많기에... 그 정체를 알려주는 것이지... 미리보고 대비하고 경계하라고 알려주는 것이지.. 그것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막지 못합니다.. 그건 추숫날에 이루어져야 될 일이기때문입니다.. 다시말하지만... 나중에라도... 발견하시거든.. 벗어나십시오.. 현재 장로교 일부도 기장도 감리교도 루터교 순복음교도 상당히 많은 곳이... 개별적 교회나 개인적 신앙으로써가 아니라 대세적 흐름으로 이것에 이미 오염되었거나.. 찬양하기도 합니다.. 일반인들은 더더욱 모르고.. 목회자들도 대부분 모르는듯 싶습니다.. 안다면.. 저들이 그럴수 없죠.. 모르니까 그러는것이지요.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2 사람은 아무도 믿지 마세요.. 교단도 교회도 교회강령도 아무도 믿지 마세요.. 우리는 오직 말씀만 제일로 여겨야 합니다.. 지금은 교회 지도자나 교단지도자나 교단총회장이나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인간적으론 괘씸하게 보일진 몰라도... 지금이 그런 시대입니다.. 오직 말씀앞에만 자신의 신앙을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신앙 이전에 말씀의 분별이 필요합니다.. 암쪼록 거듭난 자는 기름준비해야되고... 거듭나지 못한자는 거듭나야하고... 가라지는 속히 통합해서... 주님의 재림이 이땅에 오시길 우리는 기다려야 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야베스 | 작성시간 09.02.12 제가 살아오면서 가지고 있는 신앙의 기본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입니다!!~..그중에서 저의 심금을 크게 울리는것은 성경안에 있는 `말씀`입니다!!~그 `말씀`이 저로 하여금 붙들리게도 하며 들리게도 합니다!!~쉽게 말하면 목자는 양들을 부르며 그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반응한다는 것입니다!!~양들이 목자의 음성에 반응하지 않는다면,.그게 어디 양이라고 하겠습니까?...십자가의 희생으로 양의 문이 되신 주님이 우리를 양의 우리 안으로 모으실것은 자명한 일이구요!!~그 예수의 음성이 여전히 우리를 그곳으로 들어가게 할것입니다!!~레마님의 글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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