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3:2의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에 대한 바른 해석은? 작성자박나엘| 작성시간09.03.29| 조회수92|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3.29 무슨 성경이 이런 껍데기 핥기만 설교하고 윤리교육이나 종교교육이나 하라고 기록된 것입니까? 참으로 답답들 하십니다.. 이 성경의 중심이신 주님과 십자가의 도는 깡통들인 주제에...... 이런 저차원적이고 초등적인 것들이나 나누어야 되겠습니까... 참으로 한심한 세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나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29 구원파 십니까?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나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29 레마님이란 분은 분명히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는 않는 것 같군요. 몇몇 특정 구절만 인정하는 듯 한데... 성경 66권을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이단이 되는 것은 참고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3.29 십자가의 도를 전하면 구원파가 되고 이단이 되는 것입니까? 죄송하지만.. 구원파도 복음에 못미치네요. 그래도.. 기타 교파들보다는 복음이 더 열렸으면 열렸지 덜하진 않다고 판다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나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29 성경 66권을 정경으로 믿지 않으시는 것이 확실한 듯 하군요. 많이 이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주 작성시간09.03.29 바울도 같은 파?......................"믿음의 결국은 구원이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