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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서랍님이 예전에 펌해서 올리신 바벨론종교 태양신 숭배 '삼위일체론'에 대한 그림과 글입니다.. 'IHS'

작성자레마의말씀|작성시간09.07.23|조회수678 목록 댓글 5
  • 글쓴이: 서랍
  • 조회수 : 56
  • 09.01.24 03:29

 

 

 제수이트 조직에 대한 간략한 소개 동영상

 

위의 동영상은 바로 위의 블루칩님이 올려주신

제수이트에 대한 간단한 소개 동영상 두번째것입니다

동영상 서두에 바로 밑에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그럼... 위의 그림이 무엇을 뜻하는지 밑에 글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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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는 무슨 약자인가?





“이것이 놀랄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하느니라 그러므로 사탄의 사역자들이 의(義)의 사역자들로 가장한다 하여도 결코 큰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종말은 그들의 행위대로 되리라”(고후11:14-15 KJVB)


 로마 카톨릭의 소위 ‘성체(Host)’에 새겨진 I.H.S는 ‘예수는 인간의 구주다(Iesus Hominum Salvator)’라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둥근 태양신을 상징한 빵에 기록된 이 약자는 (I.H.S. - Isis:여신, Horus:아들, Seb:태양신) 바로 애굽의 태양신 삼위일체 성모, 성자, 신들의 아비를 뜻하는 약자인 것이다.

 

 

태양 숭배
로마시대의 대표적인 이방종교인 미트라교에서는 태양을 숭배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영향을 받아 성찬에서 쓰이는 성병(聖餠)도 동그랗게 만들어졌다. 고대 이집트의 신비종교에서도 사제들이 태양신에게 둥근 빵을 제물로 드렸다.
성병(聖餠)에 새겨진 IHS는 이집트의 삼위일체 신(神) Isis, Horus, Seb을 의미한다. 성체를 모시는 성체 헌사대는 좀 더 적나라하게 태양 햇살까지 표시된 문양을 가지고 있다. 성 베드로 성당 중앙 제단에는 뱀처럼 꼬인 기둥 사이에 빛이 들어오는 태양 형상이 있다. 

 바벨론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제단에도 이러한 형태의 금으로 만든 태양 형상이 있다. 이집트에서는 건축가들이 신전에 태양 문양을 새기는 관습이 있었는데, 태양신이 악령을 쫓아 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고대 사람들은 커다란 수레바퀴가 태양을 상징한다고 믿었고 태양신이 수레를 몰고 다닌다고 생각했다. 이스라엘도 바알과 태양신과 달과 행성에게 분향하던 제사장이 있어서 요시아 왕이 이를 개혁한 적이 있다(왕하 23:5).

바벨론의 벨 신전에서는 8개의 살을 가진 태양신을 상징하는 수레바퀴가 발견되어 현재 영국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와 유사한 수레바퀴 문양이 성 베드로 성당의 앞마당에도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버젓이 새겨져 있다. 가톨릭의 성화 중 머리 주위의 밝은 원과 수도승의 로마식 둥근 삭발은 태양신 숭배와 관련이 있다. 이 밖에도 찬란한 제복, 촛불, 종, 향, 음악 등이 모두 이교도의 풍습과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가증한 이집트 태양신 삼위일체의 약자가 오늘날 개신교 교회당 강대상 십자가 형상 한 가운데 조각되어 예배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약자를 로마 카톨릭 제수이트(Jesuits)는 그리스어로 ‘예수의 성스러운 이름(The Holy name of Jesus)’으로 변경시켜 예수회의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집트 바빌론종교의 삼위일체 "이시스 호루스 셉 - IHS"
개신교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주장하는 교리는 하나님의 교리가 아니라
로마카톨릭과 똑같은 사탄의 교리를 주장하는 것임
 
 
 
 
 
 
 

▲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 김종대 목사     © 뉴스 파워

  
 
▲ 방철섭 목사(개혁교회)     © 뉴스 파워
▲ 김준곤 목사     © 뉴스 파워
▲ 송태길 목사     © 뉴스 파워
▲ 한윤천 목사     © 뉴스 파워
▲ 김영길 목사     © 뉴스 파워

 
▲ 최공열 장로의 간증     © 뉴스 파워

Image:IHS monogram Gesu.jpg

 

 

 

제단위에 태양상을 사용한것은 이집트에만 
국한한것이 아니라 멀리떨어져있는 페루에도 
똑같은 태양상이 알려져 경배를 받고 있었다

성경에도 이스라엘인들이 바알숭배에 빠졌을때
태양상을 그들제단위에 달아 두었던것이다

(대하 34:4)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太陽像)들을 찍고,,, 
 
오늘날도 천주교의 모든 성당 지붕위쪽의 태양상의 모습들을 
보라!
천주교가 이방종교와  혼합된 종교임을 알수있는흔적들
인것이다!


위의 오랜된 목판화에는 기둥위에 두개의 태양상들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경배했던 이상한 또다른 우상의 예를 보여주고 있는 근거.



이탈리아 중부인 토스카나(Toscana)에서 문예부흥기의 꽃을 피웠던
 도시 피렌체(Firenze)의 시뇨리아 
광장(Piazza della Signoria) 북쪽에 아르놀포 디 캄비오
(Arnolfo di Cambio)가 설계하고 1298년에 착공하여 1314년에
 완공된 벡키오 궁전(Plazza Vecchio)이 우뚝 서 있다. 
탑의 높이는 94m로서 궁전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이 궁전의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이 있다면
 이 건물 파사드에 부착된 팀파눔에 매우 특이한 "태양 원반"으로
 된 메달리온이다.
이 태양 원반의 독특한 점은 불꽃이 뻗어 나가는 듯 한 태양의 광휘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노그람(monogram, 이름의 첫 부분의 글자, 
또는 약자)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두 마리의 사자들이 흰 대리석 파풍(破風)에 얹혀있는 듯한 
이 메달리온을 호위하고 있다. 그 메달리온 중심부에는 
"십자가"와 "YHS"가 양각되어 있는데, 이 "YHS"는 
그리스어의 모노그람 "IHS"의 라틴어 변형체로서
 "I sous"(Jesus, 예수)의 약칭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이다. 

그리고 메달리온 밑에는 
대리석으로 된 파풍이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그 파풍에 라틴어로
 "Rex Regum et Dominus Domiantium" 즉 "왕의 왕 주의 주"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라고 새겨져 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 의미는 태양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왕의 왕, 주의 주가 되신다는 것이다.












이 문을 통해 내전의 객실 홀에 들어서면 우측에 다시 프리오르 
주랑 예배당에 들어가는 출입문이 있다. 
이 문 역시 이 궁전 파사드의 팀파눔에서 보였던 태양 원반의
 메달리온이 보인다. 예수 그리스도의 라틴어 모노그람 "YHS"
 대신에 그리스어 모노그람인 "IHS"로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그 태양 원반 밑의 파풍에는 라틴어 문자가 세 줄로 음각되어 있다.
첫째 줄에 "SOL IVSTITAE"(정의의 태양)
둘째 줄에 "CHRISTUS DEVS NOSTER"(우리의 하나님 그리스도)
셋째 줄에 "REGNAT IN AETERNVM"(영원히 통치하시다)
그래서 이 글들의 전체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정의의 태양인 우리의 하나님 그리스도는 영원히 통치하시다."

그러므로 로마가톨릭은 콘스탄디누스황제때부터 이방종교와 혼합된
기독교의 모습을 보여준것인데 이런 여러가지의 건축양식에서도
그당시의 가톨릭의 역사와 태양신종교와 연합된 흔적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고대 건물을 부수면서까지 그 흔적을 오늘날 없앨수
없기 때문이다    

 시에나 대성당(Siena Cathedral)
이 성당은 A.D. 1284-1285년에 착공하여 1382년에 준공한 것이다. 
이탈리아의 고딕식의 대표적 건축물 중 하나로서 중앙에 육각
 평면의 넓은 돔(Dome)을 얹은 것이 특색이며, 진녹색의 대리석을
 자재로 건축하여 미적으로 매우 화려함을 느끼게 한다.

이 건축의 서쪽 파사드는 죠반니 피사노(Giovanni Pisano)에 의해 
설계된 것으로 1376년에 완성된 것이다. 
 
그 특징은 파사드 중앙에는
 태양을 상징하는 태양 원반을 커다란 "격자 창"으로 만들고, 
또 그 밑에 바로크 양식의 팀파눔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노그람인
 "십자가"와 "YHS"를 표기한 
 
"태양 원반"을 청동으로 주조하여
 입체감을 느끼게 부착하였다. 이 시에나 대성당의 파사드가 
서쪽으로 나있는 것은 이집트의 태양 신전들이 모두 그랬던 것처럼
 제단을 동쪽에 안치하여 백성들이 떠오르는 태양을 경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Chiesa di S. Maria Novella) A.D. 10세기에 피렌체의 서부 중심지인 산타 마리아
노벨라 광장(Piazza Santa Maria Novella)에 산타 마리아
 델레 비네의 도미니크회의 소성당이 세워졌는데, A.D. 1246년에 
도미니크회의 수도사 시스토 다 피렌체(Sisto da Firenze)와
 리스토로 다 캄삐(Ristoro da Cambbi)가 다시 그 자리에 
이 성당을 세웠다. 
본당과 측당은 A.D. 1279년에 착공하였고 
이 성당의 전체는 1348년에 준공했다.

그리고 서쪽의 대리석 파사드는 1456년부터 1470년에 걸쳐 
바티스타 알베르티(Leon Battist Alberti)에 의해 개조된 것이다.
그런데 이 성당의 파사드에는 유별나게도 
태양 원반이 모두 4개나 있다. 가운데 있는 것은 매우 큰 격자창으로 되어 있고,
 그 파사드의 최상단부에 설치된 팀파눔 안에 있는 태양 원반은
 특별히 광채가 찬란한 휘광으로 모자이크된 태양인데, 
그 태양의 용상이 잘 보인다. 
그리고 그림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성당 광장에 태양을 상징하는 오벨리스크가 두 개나 세워져 있다. 

출처 :분별하라 원문보기 글쓴이 :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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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삼위일체론이 무슨 정통이며.. 무슨 기독교 교리의 본질이며... 무슨 신성모독이며... 무슨 이 삼신론을 반대하면 구원을 받니 못받니 영원 멸망이니 어떻니... 어리석은 주장을 하고들 계시는지? 인간의 유전이나 신조나 무슨 이런 인간 철학에 의지하지 마시고... 죄인을 위해 십자가 지신 그분의 '살과 피'를 온전히 발견하는 우리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살과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생명이 있고.. 내 살과 내 피를 마시는 않는 자는 생명이 없다고 했건만" 종교인들은 주님의 살과 피가 무엇을 말하는지에는 관심도 없고... 헛된 망상적 이론이나 주장하고서 구원이 어떻고 멸망이 어떻고 마녀사냥이나 하면서 우쭐해하고.... 이런 우스꽝스런 위선과 외식들을 모두 벗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사도바울이 말했습니다.. "십자가의 로고스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이나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우습게 보인다면... 자신이 제대로 구원받은 자인줄 의심해 봐야 될 것입니다.. 그분의 살과 피를 먹는 자라는 의미가 곧 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이며... 바로 그 자가... 구약의 오대제사를 통과한 자들인 것입니다..
  • 작성자믿음의힘 | 작성시간 09.07.24 레마님 성경에기록되어있는 하나님과 위 내용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님은 계속적으로 주장하는것이 카톨릭에서 말하는 삼위일체라는 저내용들이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삼위일체라고 하는것같으네요? 분명히 말해두건데 카톨릭은 태양신을 상징으로 I.H.S약자를사용하며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조직입니다, 어찌하여 아무렇게나 같다붙힌 저런 삼위와 ,성경말씀인 삼위일체를 비교하여 현재교회들을 비판할수있는지요, 물론 무지한 목사들이 몰라서 I.H.S표시가 있는까운을 걸 어놓고 설교했다는것은 인정하지만 사탄을 상징하는 표시라면 사용할수 있었겠는지요 , 절대 그럴수는없을 것입니다.
  •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믿음님..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요? 그럼 개신교가(1500년경) 바벨론 종교의 변형인 카톨릭에서 들고나와 주장하는 삼위일체론하고... 콘스탄틴(300년경부터 1500년경)부터 카톨릭에서 신조니 무엇이니 이렇게 주장해온 삼위일체론하고 다르다는 것입니까? 그러는 사람들이 200년부터 카톨릭 시대부터 삼위일체론이라는 신조를 내세우며... 정통이니 이런 속임수를 쓴다는 것인가요? 왔다리 갔다리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본문은 서랍님께서 펌해서 올리신 것이니 서랍님이나 원 저자께 한번 물어보시지요.. 저보단 바벨론 종교와 교리에 대한 역사적인 분야엔 더 많이 공부하신듯 싶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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