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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sin)와 죄들(sins)의 차이.

작성자소망3| 작성시간09.07.29| 조회수251|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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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y기쁨 작성시간09.07.29 예수님께선 친히 나무에달려 죄와 죄들을(범죄) 십자가에 못박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들을 이길수 있다고 믿습니다. 육체가있는한(살덩어리) 죄가 기승을 부릴수있지만 우리가 넉넉히 이기는것은 예수님께서 죄도 십자가에 못박으셨으므로 아닐까요? 죄공장을 그대로 놔두신 하나님은 아니라 믿습니다.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30 예수님은 죄공장을 처음 상태 그대로 놔두진 않으셨답니다.. 성경은 죄공장을 심판했다고 했답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증거하지요.. "죄있는 육신의 모습으로 오사 육신 안에서(헬:엔) 죄를 정죄하셨다 했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모세가 놋뱀을 든것같이 인자(예수님)도 들려야 하리니 하신 요한복음의 말씀과 동일한 말씀이됩니다.. 죄는 정죄와 심판으로 해결하시고.. 죄들은 예수님의 속죄로 해결하셨답니다..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30 죄는 속죄의 성질이 아니라는 점에 우리가 주목해야 됩니다.. 죄는 속죄의 대상이 아니라는 의미랍니다.. 흔히 성경교사들이 이 점을 이해를 못하거나 혹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죄를 속죄하라고 하지 않았으며... 범죄를 속죄하라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적용하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가령 어린 영유아도 지옥간다는 오류를 범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죄는 심판의 대상이지 속죄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범죄는 속죄의 대상이지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점을 주의깊게 분별해야 될 필요가 있답니다..
  • 작성자 joy기쁨 작성시간09.07.30 그럼 어쨌던 둘다 죄와죄들, 심판하시고 속죄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30 그럼요.. 둘다를 해결하셨고.. 전 이미 둘다를 해결하셨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ㅎㅎ 다만, 분별이 필요하다고 했을 뿐이였답니다.. 이 둘을 분별치 않으면 다른 문제가 생기기때문이랍니다.. 죄에 적용될 말씀을 범죄에 적용하고.. 범죄에 적용될 말씀을 죄에 적용하게 되면..... 어린 영유아들도 지옥간다고 주장할 수도 있게 됩니다.. 그리고 혹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도 문제가 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두부분에 대한 근원적인 분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것이였답니다.. 그러나 어쨋던 우리 주님은 이 둘을 다 해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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