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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론과 삼위일체론과 삼신일체 삼위일체론....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12.29| 조회수18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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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9 진리를 밝히자는 것이지.. 논쟁자체에 의미를 둔들 무슨 유익과 의미가 있겠는지요....... 암쪼록 저는 삼신론사상인 삼위일체론으로 사람 잡고 피를 마시고 즐기면서 불로 태우는 악마의 본성을 즐기는 두 얼굴의 삼위일체론자는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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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30 나는 이미 최소 다섯번 이상 저의 삼위일신론을 밝혔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요? 오히려.. 기타 관점을 가진 이들은 아직 제대로 글쓰기로 밝힌 분들이 없으십니다.. 이런것도 제가 기타 신론들을 대신 분석해서 밝혀준 것일뿐.. 그들이 직접 밝힌게 아니랍니다.. 양신론자보다 삼위일체론자보다 삼신론자보다 제가 그 이론을 더 꿰뚫고 있으니... 그런 것이기도하겠지만... 암튼 님께서 오해하고 계시는듯 하여... 말씀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30 양신론자나 삼신론자 삼신일체론자는 확실히 드러나게 밝혀졌으나.. 문제는 삼위일체론자들입니다.. 삼위일체론이 언어유희 궤변이고... 이 이론의 실상은 삼신일체론이라는 것을 발견하도록 도와 드려야 되는데... 결정적일땐.. 삼위일체론자 누구도 잠잠히 사라지고 잠적하시니.. 안타까움이 있군요.. 왜 사라지는지는 제가 누구보다 잘 알지요... 전 삼위일체론자보다 삼위일체론을 더 잘 아는 사람입니다.. 삼위일체론자로 자랑하는 사람중.. 제대로 삼위일체론을 아는 사람은 제가 볼땐 거의 별로 없습니다.. 일명 삼위일체론에 대해 적당히 알고 맹신하는 자들에 의해.. 마귀의 살인 도구에 잘도 이용되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과일 작성시간09.12.30 레마님...몇번글인지좀..........다시 설명해달라는데 그게 어려운 건가요? 저도 궁금합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직접적으로 이런것이 내 신관이다..라는 글보단 반박의 글이 더 많아요. 그리고제가 볼땐 레마님도 삼위일체로 보입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31 과일님께서 그렇게 보셨다면.. 할 수 없지요.. 다 자신들의 믿음과 지식과 관점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없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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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30 그냥 조사해보세요.. 내 말뜻을 아직 못알아들으시는데... 저랑 토론한 사람중에.. 자신의 관점을 가장 솔직하게 오픈한 것은 저 뿐입니다.. 나머지는 제가 다 그들이 숨기려는 음모적 사상들을 꺼집어 낸 것입니다.. 이것을 반박 정도 뿐이라고 말한대도 할 수 없겠지만... 암튼.. 나는 티멘님이나 님들과는 토론한적 없습니다.. 저는 제가 계획한대로 합니다.. 님들이 보챈다고 순리를 억지로 압당기지는 않는답니다.. 이 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30 그리고 하나더 말씀드려야 될듯 싶군요.. 저가 이번에 토론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여러가지 신론의 관점이 많은데.... 자신이 무슨 신론을 주장하려거든.... 최소한 자신의 신론에 대해선 완벽히 지식과 이해를 갖고 주장하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이 변론에 참여한 어떤 면에서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자신의 신론이 뭔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주장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고.. 특히나 삼위일체론자들은 거의 99.9999%가 그렇습니다.. 자기 신론이 뭔지 제대로 파악도 않되면서.. 막연히 맹신하는 자들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맹신자들에 의해... 살인이 저질러졌다는 것이 역사의 진실이였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30 이제... 토론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아마 모두 꼬랑지 내리고.. 들어갔나 봅니다.. 저들이 자취를 감춘이상 토론의 대상도 없는 이 토론은 저도 이쯤해서 이 토론은 끝낼까합니다.. 이미 저들의 다신론은 알려드렸으니 저의 소임은 끝났습니다.. 혹여.. 다시 더 진보되고 진실된 분이 토론에 나선다면 저도 진실되게 응하겠으나... 암튼.. 그동안 부정직하고 비양심적이고 비진실된 토론자들때문에 조금 애먹긴 했으나... 나중에 다시 이 문제로 더 온전한 토론자가 나타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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