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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늘 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08 예^^
그 부분도 나누고 싶은 부분입니다.
우리가 복음으로 구원 받는 완성 된 복음은 사도 베드로가 전파하기 시작 된 사도행전 2장부터로 볼수가 있습니다.
바울의 복음은 더욱 구체적이고 풍성하지요
이렇게 전파된 복음을 믿으면 성경은 구원을 말씀합니다.
그렇다고 어느곳도 사도들이 예수믿으면 천국간다고 말한 적이없습니다.
우리 개정성경은 유일하게 바울이 자기고백을 정말 충성을 다했다고 하며 디모데후서 4:18절에 이후로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을 한번 말씀합니다.
질문의 내용을 마태복음에서는 분명 천국을 보상으로 말씀하며 그렇게 마25장의 경우도 말씀합니다.
열처녀비유 다믿는 처녀로 일군으로 볼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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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있나니'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의에 굶주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자신들을 선민으로 택한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목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아브라함 과 모세가 그들의 조상이었기 때문입니다..한마디로 프라이드가 꽉 차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의 압박속에서 그들은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렸으며 자칭 하나님이라 하는 청년이 기적과 이적을 베풀기에 수많은 사람이 따랐습니다..
오죽했으면 주님께서는 그들을 피해서 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