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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에서 말씀하는 천국에 가는 조건은?

작성자하늘 샘| 작성시간10.09.06| 조회수17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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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하늘 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08 예^^
    그 부분도 나누고 싶은 부분입니다.

    우리가 복음으로 구원 받는 완성 된 복음은 사도 베드로가 전파하기 시작 된 사도행전 2장부터로 볼수가 있습니다.
    바울의 복음은 더욱 구체적이고 풍성하지요

    이렇게 전파된 복음을 믿으면 성경은 구원을 말씀합니다.
    그렇다고 어느곳도 사도들이 예수믿으면 천국간다고 말한 적이없습니다.
    우리 개정성경은 유일하게 바울이 자기고백을 정말 충성을 다했다고 하며 디모데후서 4:18절에 이후로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을 한번 말씀합니다.

    질문의 내용을 마태복음에서는 분명 천국을 보상으로 말씀하며 그렇게 마25장의 경우도 말씀합니다.
    열처녀비유 다믿는 처녀로 일군으로 볼때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 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08 마25장 1절에 그 때에 천국은 ....

    이렇게 시작되는데 다섯처녀들어가고 다섯처녀 못들어가고,
    달란트비유에 상받는 종 어둠에 쫒겨나 이를 가는종

    (여기를 지옥으로 보면 안됨 안믿자가 처녀일수없고 달란트를 받지않기에... 마태복음이 어두움에 슬피운다가 몇번나오는데 ...전부 지옥을 말하지않고 말씀에 순종하지않아 벌과 훈련과 징계를 받는 장면이 여러번나오지요)

    전진이 되는대로 이런 방면의 말씀을 해방하도록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9 열처녀는 이스라엘로 분별해야 합당합니다..열처녀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아닙니다..신부의 들러리 입니다.중요한 것은 신부입니다..구속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신부(엡5:32~, 계21:9)입니다..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는 어두운곳으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이스라엘의 혼인예식을 살펴보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상급은 무엇일까요?아마도 그리스도인의 상급은 그 나라에서 받는 면류관으로 귀결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면류관을 몇개 받아야 천국예 입성하느냐 입니다..한개 받은 사람은 들어가지 못할까요?아니면 두개 이상을 받아야 들어갈까요..면류관의 종류중에서 구속 받은 자가 쓸 면류관인 인자와 긍휼의 면류관(시 103:4-)만으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가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계 4:10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하나님나라에서 주님앞에 섰을때 면류관이 없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주님앞에 던지는 면류관이 없다면 그는 그곳에 있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면류관을 주님앞에 다시 내어 드릴때 한개라도 내어드릴 것이 있다면 자격은 충분한 것입니다
  •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있나니'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의에 굶주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자신들을 선민으로 택한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목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아브라함 과 모세가 그들의 조상이었기 때문입니다..한마디로 프라이드가 꽉 차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의 압박속에서 그들은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렸으며 자칭 하나님이라 하는 청년이 기적과 이적을 베풀기에 수많은 사람이 따랐습니다..
    오죽했으면 주님께서는 그들을 피해서 가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말하십니다..
    너희들중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있느냐?
    그들중에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아는 자가 몇이나 되었을까요?
    나중에는 제자로 불리우던 베드로도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자아빠 작성시간10.09.08 의는 예수그리스도 자신을 나타냅니다..하나님 말씀에 갈급해서 목이 마른것입니다..부자청년처럼 그는 자칭 율법을 완벽하게 지킨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었지만 자신의 모든것인 재물을 내어 놓으라고 했을때 낙담하며 주님을 떠나 갑니다..목마른 자는 값진 것이라도 지불하고 마실것을 살것입니다..주님을 애타게 찾는 자는 자신의 가장 값진 것으로 사서 갈증을 해소하게 될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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