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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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성경에 기록되기를 "내가 선지자나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라는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가져와서 매번 강조하나, 그것은 저의 생각이나 사상이 아닙니다. 저는 강조해서 성경구절을 보라주님에게 매번 제시하였지만, 보라주님은 말하기를 " 율법이 폐하여졌다" 라고 하니, 누가 성경말씀 곡해하는 자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5장17절 말씀을 하니 , 보라주님은 또 말하기를 율법을 지키는 율법주의자 라고 하시니, 보라주님은 예수님을 향하여 율법주의자라고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스스로 말씀을 정죄하고 스스로 예수님을 부정하고 계시니, 저로서는 의아할 뿐입니다. -
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성경은 믿음을 강조하고, 또한 성경은 행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취하고 저것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결과는 행함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을 향해서 당신은 믿음이 없고 그저 행하는 자이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율법은 폐하여 진 것이 아니다" 라고 마태복음 5:17 을 언급하는 사람에게는 "당신은 율법주의자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성경말씀을 읽고 그대로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 당신은 영안이 깨어 있지 않다" 라고 비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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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제가 얼마나 답답해서 보라주님을 향하여 "소경이다" 라고 하였겠습니까?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데도, 보라주님은 "율법을 폐하셨다" 라고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계속 언급하고 있으니, 두 눈을 멀쩡히 뜨고도 아니다 라고 부정하니, 소경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 일로 사과를 드렸지만, 소경은 쉽게 말해서 두눈의 기능이 상실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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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 그때에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나서 말하였습니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그리고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답변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도리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본다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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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Philip findeth Nathanael, and saith unto him, We have found him, of whom Moses in the law, and the prophets, did write, Jesus of Nazareth, the son of Joseph. 번역하면,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서,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그를 찾았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선지자( 대언자) 가 기록한, 그 사람, 나사렛의 예수, 조셉의 아들
이와 같이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대언자가 기록한 그 사람을 빌립과 나다나엘은 보았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그 기적을 목격하면서도, 바리새파 사람들을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오순절날 베드로가 서서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가 되게 하셨느니라" 저희는 이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 그들이 그토록 비방하고 모욕한 예수님이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서 성령께서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존귀함과 영광을 보여주어 그 실체를 알게 하시니, 그들이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를 합쳐도 이 영광스러운 그리스도 예수님을 부정하고 믿지 아니한 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같이 느껴졌고, 그들은 깊은 회심과 통곡을 하며 가슴을 치면서 말하기를 " 우리가 어찌할꼬" ....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것이 죄입니다. -
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이 세상에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도 보지 못하는 사람, 보지 못하지만 보는 사람 전자는 두 눈을 멀쩡이 뜨고도 믿지 아니하므로 눈뜬 소경이고, 보지 못하지만 보는 사람은 비록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지만,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보고 믿는 자를 말합니다. 바리새파인들은 말하기를 "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서 " 너희가 눈 멀었다면 도리가 죄가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차라리 소경이였다면,
예수님을 보지 못했겠지요 , 보지 못했으니,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무서운 죄를 범하지 않았겠지요. -
작성자 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And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번역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그의 영광을 보았으니,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들의 영광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예수님을 보고도 보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바리새파인들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그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인격과 같으니, 그 사람의 말을 무시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