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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삼위일체의 비밀

작성자창조의 빛|작성시간05.07.06|조회수122 목록 댓글 1
삼위일체는 인간의 논리(머리)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먼저 복음을 깨달으면 당연히 이해가 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즉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아야만 이해 할 수 있는 신비중의 신비다. 어느 신학자는 바닷가의 모래알을 다 헤아린다 해도 삼위일체의 신비를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진정한 복음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삼위일체의 비밀이 이해가 될 것이다. 굳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이 한분이시다 라는 삼위일체론이라는 교리를 내세워서 이해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연역적, 귀납적 논리로 증명되는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 속성은 그의 만드신 만물 가운데 나타난다는 말씀이 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속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성경에 하나님을 번개 또는 우뢰로 표현한 부분들이 많이 나타나있다.(어떤 분은 성경66권 전체로 봐야지 어떻게 부분적으로 보느냐는 분들도 있다. 그러나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를 이루는 것이지 어떻게 성경 전체를 한꺼번에 표현 할 수 있단 말인가? ) 번개가 하나님이라는 말이 아니라 번개나 우뢰라는 표현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셨다. 인간의 이해하기 쉽게 비유법으로 표현 한 것이리라. 요즘 장마철에 자연계에 나타나는 벼락이라는 현상이 있다.
벼락(에너지)에는 반드시 번개(빛)과 천둥(소리)이 동반된다. 과학 자료에 따르면 벼락은 약 100만 볼트라는 전기 에너지(전류)가 있단다. 여기에 한 번 맞으면 여지없이 숯덩이가 될 것이다. 벼락은 항상 천둥과 번개가 동반된다. 즉 한 순간에 나타나는 동시현상이다. 그러나 인간의 감각에는 천둥 따로 번개 따로 벼락 따로 따로 느껴진다. 그러나 이것이 인간 능력의 한계다. 먼저 우리가 방안에 있을 때 번개가 먼저 빛으로 느껴지고 몇 초 후에 천둥소리가 들려온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벼락 친다, 천둥 친다, 번개 친다라고 한다. 이중에 어떤 표현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 의미가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물론 상대방이 우리와 같은 언어체계와 천둥, 번개, 벼락등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또 한자로는 우뢰(雨雷)라고도 한다.

이와 같이 성부(능력), 성자(빛), 성령(말씀)이 따로 따로가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시다.
창세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영원히 계시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한분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인간의 인식으로는 각 각 따로 따로 보여질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 그리스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 또는 주의 역사 어떤 표현을 하더라도 그 의미를 아는 자들에게는 의미가 동일하게 전달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도 그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이 의미가 통한다. 또 다른 표현 주님이라고 해도 서로 의미가 통한다. 우리는 번개(성자:빛)를 통해서 천둥소리(성령:말씀)을 듣게된다 그리고 벼락(성부)의 임재를 알게 된다. 물론 이 빛이라는 것도 자연계의 빛은 아니다. 자연계의 빛으로 그리스도를 나타낸(표현) 것이다. 만약에 천둥(말씀)이나 번개(빛) 둘 중에 어느 하나라도 없다면 우리는 벼락(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없을 것이다. 반드시 우리의 가시적인 것(활자:성경) 또는 가청적인 것(소리: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뵐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는 먼저 빛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그를 통해서 성령하나님 성부하나님을 알게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분(요1:14) 그 빛(요1:9, 요8:12)으로 오신 성자 예수를 통해서 만이 성부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인간이 하나님(성부)을 만나는 유일한 길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성자)이시다.

▶ 예수(성자)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성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主)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롬10:9)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義)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10)
▶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롬10:11)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13)
▶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구원이란 예수 믿고 하나님을 만나서 죄의 권세, 사단의 권세, 지옥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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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창조의 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7.06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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