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23 : 22절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밭 모퉁이까지 다 베지 말며 떨어진
것을 줍지 말고 너는 그것을 가난한 자와 객을 위하여 버려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곡식을 벨 때에 밭 모퉁이 까지
다 베지 말고 떨어진 것을 다 줍지 말라고 말씀 하십니다
성경에는 부자와 가난한자의 비유가 참으로 많이 나옵니다
천국의 권리는 이스라엘에게만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주어지면서 이방인에게도 빛을 비추게 되었고 지금
우리에게 까지 전하여져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입니다
성도들의 곡식입니다 그 곡식은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것 입니다
이방인은 영적으로 간난한자입니다
우리에게는 천국에 갈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없었지만 예수님이
생명의 떡으로 오심으로 우리는 그 부스러기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밭에 모퉁이를 베지 않고 버려둔것 그리고 그 밭에
떨어진 것을 우리는 주어서 먹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방 여인이 구하던 그 부스러기를 허락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생명의 떡은 바로 그 부스러기입니다
그 부스러기를 먹으면서도 부자인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이방인들은 아무리 착하고 선해도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청함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사거리에서 거지나 병신이나
같은 자들을 불러 잔치에 참여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자기의 신분을 모르고
부자처럼 행하면서 부자의 떡을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가나안 여인처럼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어 먹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15 : 27절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