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게 섬김
만인(萬人)은 하나님 앞에서
절대로 평등하지만 사람들 사이
인간관계에서는 그렇지 않음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발견하게 된다.
자유와 평등 정의가 인간사회의
귀하고 높은 가치로서 생명과도
같아서 사람들이 여기에 목을 매달고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을 한다.
왜 평등이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조성하고
서로 간에 사랑하면서 존중하고
상호 섬기며 살라고 명령했기 때문이다.
평등한 삶이 실현되지 못하는 사회
불평등한 삶이 사람의 생활을 지배하는
그런 사회 구조는 정의롭지도 못하고
사람들의 행복지수도 떨어지게 된다.
평등이란? 한 마디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가장 기초적인
바탕이 되는 생각이요, 그 요체이다.
경제적인 평등은 더 말할 것도 없다.
평등을 통하여 정치에 참여할 수 있고
모든 경제활동에 동참할 수 있으며
모든 좋은 것과 가치 있는 일들을
힘차게 수행해 나갈 수가 있게 된다.
(참고)
대상 24:31 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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