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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위원회가 "김대중 이후로는 한국에게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이유

작성자민족끼리| 작성시간09.06.30| 조회수18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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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올리버칸 작성시간09.06.30 맨위의 사진 2장만 보아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충분히 느껴집니다.
  • 작성자 올리버칸 작성시간09.06.30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중에 5번째.. 외국인 노동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잘못된 업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박안디바 작성시간09.06.30 훌륭한 분인 거 사실이죠. 그를 둘러싼 수많은 루머, 노통을 둘러싼 수많은 루머가 진실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죠. 노통이 누구보다도 돈 좋아한다는 루머'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 말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괜찮은 지성을 보유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 hesede 작성시간09.07.01 맞습니다.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지요. 사람들도 다 아는데~~^^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01 참 특이들 하십니다.. 머이가 그리 대단하고 훌륭하다는건지... 김대통도 프리메이슨의 일원에 불과하고.. 충복처럼 카드남발에 중산층몰락에 일등공신으로 쓰임받은 자였죠... 다 세계화를 위한 프리메이슨의 큰 틀안에서 충신이였지요... 이념의 안경을 먼저 쓰지 마시고... 진리에 먼저 눈을떠야 될듯 싶습니다... 진리안에서 이념을 보셔야 되는데... 어찌 이념이 먼저가 되어 있으니.. 참 그리스도안에서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뭘본다는건가요? 하나님이 세계평화.. 자살한 인간을 영웅시여기질않나.. 정말 이해못할 기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바벨탑은 제발 그만 쌓았으면~ 사람들눈에 선한거지 하나님의 마음을 넘 모르십다
  • 답댓글 작성자 박안디바 작성시간09.07.01 ^^* 독재정권에 생명을 걸고 싸운 점은 훌륭하다고 인정하고 다음말을 하셨으면 금상첨화였을 것 같습니다.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압니다만...저는 나름대로 진리안에서 한 인간을 보는 것입니다. 누구도 전체를 다 볼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한 단면을 이야기한다고해서 다른 하나의 단면을 들고 상대로 하여금 그게 아니라고 하는 건 레마님의 지성답지 않으십니다.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01 노벨문학상이라는 것도 실상 프리메이슨의 하수 조직에 불과하고.. 이렇게 따진다면 사실 프리메이슨의 활동영역이 없는 곳이 없겠지만... 우리라도 조금은 냉정함을 갖고.. 좌로나 우로나 넘 치우치진 않았음 좋겠다는 마음에서 넘 좌쪽으로 혹은 넘 우쪽으로 쏠리는 부분에 대해 냉정의 말씀을 드린 것이랍니다.. 극우든 극좌든.. 실상을 따지고 들어가면 머리가 똑같습니다.. 사람들은 하부조직에서 판단하니까 서로 대립하고 싸우는 것 같아도.. 결국엔 3의 목적을 가진 조정하는 세력은 한 머리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런일에 넘 끌려다녀선 않될것이라는게 암쪼록 저의 의견이랍니다.. 전 극우도 아니고 극좌도 아니랍니다.. ㅎ
  • 작성자 hesede 작성시간09.07.01 그거보세요.레마의 말씀님도 알고 있잖아요? 하나님은 군사독재도 보시고, 종북독재도 보시고,김씨조선 세습독재도 보시고 맘몬독재도 다 달아보고 계십니다. DJ가 생명을 건 것은 결국 <자기의>에 불과했습니다.노통과 이통도 <자기의> 때문에 공중권세 안에서 권력 쟁투를 벌이는 것이지요. 물론 국민의 행복을 내세우지만 사실은 마음밭은 <자기의>와 탐욕이랍니다. <자기의>를 위해서 뛰어내릴 사람들은 나래비를 서고 있습니다.복음은 세상 자기의를 위한 권력쟁투를 극복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안디바 작성시간09.07.01 본질에 대한 틀리지 않는 이야기이여 해답입니다. 자기 의로서 행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헤세드님 사람과 사람간의 얘기에서는 '자기 의' 하나님의 의'로 나눌 수가 없음을 아셔야합니다. 틀린말은 아닙니다. 적용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으셔야할 것 같습니다. 자기 의와 자기 사랑의 구분을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안디바 작성시간09.07.01 헤세드 님의 주장만을 놓고 보면 또 하나의 오류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대화의 진전이 없어집니다. 사람 안에서의 행위만을 놓고 봤을 때 ...자기를 지독하게 사랑하는 법의 또다른 면을 인정한다할지라도 국민을 사랑하는 방법이 생명을 담보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반대하기 위해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는 건 남발 다름 아닙니다. 차라리 레마의 말씀 님의 주장이 훨씬 설득력 있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안디바 작성시간09.07.01 댓글의 관점 안에서 돌이킬 때...헤세드 님에게는 나라사랑이라는 말조차 자기 의라고 말할 분입니다.김구선생처럼 암살을 당해야 애국애족의 행위가 정당하게 평가받아야하겠습니까?
  • 작성자 hesede 작성시간09.07.01 세상에는 목숨을 내놓더라도 자아만 충족되면 할 사람이 많습니다.자기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아와 <자기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들은 자아가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자기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죽음도 불사합니다.내나라가 세상나라이기 때문에요.하나님 나라안에서는 <자기의>를 행하면 쪽팔립니다.예수님의 의가 드러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나의 나라와 나의 의가 있던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 있던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자기나라와 그의나라를 둘다 구할 수는 없습니다.
  • 작성자 오직주님께영광 작성시간09.07.01 교황에게 인정받는 (칭찬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선해보입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의 진리를 선행과 인간적 감정돋움으로 가리웁니다. 김추기경과 테레사수녀 그리고 역대 카톨릭 성자(성인)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공통점을 아십니까..그리스도의 진리 밖에서 인간의 눈에는 너무도 선하게 비취는 삶을 살았습니다.
  • 작성자 민족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2 레마님하고 헤세데님은 왜 굳이 이런 말씀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깍아내리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목숨걸고 연약하고 눌린자들을 위헤 독재에 대해 항거하고 민주주의의 발전울 이룩하셨고 노벨도 그에 대해서 평가를 높이 했기 때문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겁니다. 이럴때 더욱 김대중 대통령에게 축복과 힘을 주는 말씀을 하셔야지.. 왜그리 부정적으로 보시는지요..
  •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02 이 까페가 사회운동하는 까페가 아니고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주인되심을 목적과 근본으로 하고 있는 까페라 그렇답니다.. 아마 정치나 세상 까페라면... 내용이 조금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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