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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01 참 특이들 하십니다.. 머이가 그리 대단하고 훌륭하다는건지... 김대통도 프리메이슨의 일원에 불과하고.. 충복처럼 카드남발에 중산층몰락에 일등공신으로 쓰임받은 자였죠... 다 세계화를 위한 프리메이슨의 큰 틀안에서 충신이였지요... 이념의 안경을 먼저 쓰지 마시고... 진리에 먼저 눈을떠야 될듯 싶습니다... 진리안에서 이념을 보셔야 되는데... 어찌 이념이 먼저가 되어 있으니.. 참 그리스도안에서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뭘본다는건가요? 하나님이 세계평화.. 자살한 인간을 영웅시여기질않나.. 정말 이해못할 기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바벨탑은 제발 그만 쌓았으면~ 사람들눈에 선한거지 하나님의 마음을 넘 모르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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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07.01 노벨문학상이라는 것도 실상 프리메이슨의 하수 조직에 불과하고.. 이렇게 따진다면 사실 프리메이슨의 활동영역이 없는 곳이 없겠지만... 우리라도 조금은 냉정함을 갖고.. 좌로나 우로나 넘 치우치진 않았음 좋겠다는 마음에서 넘 좌쪽으로 혹은 넘 우쪽으로 쏠리는 부분에 대해 냉정의 말씀을 드린 것이랍니다.. 극우든 극좌든.. 실상을 따지고 들어가면 머리가 똑같습니다.. 사람들은 하부조직에서 판단하니까 서로 대립하고 싸우는 것 같아도.. 결국엔 3의 목적을 가진 조정하는 세력은 한 머리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런일에 넘 끌려다녀선 않될것이라는게 암쪼록 저의 의견이랍니다.. 전 극우도 아니고 극좌도 아니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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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sede 작성시간09.07.01 그거보세요.레마의 말씀님도 알고 있잖아요? 하나님은 군사독재도 보시고, 종북독재도 보시고,김씨조선 세습독재도 보시고 맘몬독재도 다 달아보고 계십니다. DJ가 생명을 건 것은 결국 <자기의>에 불과했습니다.노통과 이통도 <자기의> 때문에 공중권세 안에서 권력 쟁투를 벌이는 것이지요. 물론 국민의 행복을 내세우지만 사실은 마음밭은 <자기의>와 탐욕이랍니다. <자기의>를 위해서 뛰어내릴 사람들은 나래비를 서고 있습니다.복음은 세상 자기의를 위한 권력쟁투를 극복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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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sede 작성시간09.07.01 세상에는 목숨을 내놓더라도 자아만 충족되면 할 사람이 많습니다.자기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아와 <자기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들은 자아가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자기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죽음도 불사합니다.내나라가 세상나라이기 때문에요.하나님 나라안에서는 <자기의>를 행하면 쪽팔립니다.예수님의 의가 드러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나의 나라와 나의 의가 있던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 있던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자기나라와 그의나라를 둘다 구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