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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당신는 무엇이 가장 싫은 말 입니까 ?

작성자새마음|작성시간10.08.02|조회수93 목록 댓글 0

교회,서울과 근교에 개신교회만, 만 교회가 넘어 있다고 합니다.

장로 교회,감리교회,침례교회,수없이 만은 무슨 종파를 형성해서 장로교 이면서도 다른 이름을가진

간판들이 왜이리 많이 있어야 하는지를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10년을 넘게 열심히 감리교회를 다니고 있는 분에게 장로교회와,감리교회가 다른점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면서

왜 감리교회를 다니느냐고 물었드니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분명하게 듣지못 하였습니다.

감리교 교인들이라면 왜 감리교회를 택하시여 신앙생활를 하시는지를,장로교회를 다니시면서 지금에 그 종파가

어떤점이 나에게 확신를 주시는 것이 있어서 다니시고 계신지 분명하게 알고 신앙 생활를 그리고 전도를 하시고들 있는지

알고 싶어 글를 씀니다.

 

교회는 믿음은 좋은 생각속에서,나를 사랑하듯이,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며 살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자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모여 "나를 개혁" 해 보자는 곳이라면  무엇보다 나의 단점과,이웃들이 나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을 숨김없이 고쳐나가는 결단을 가지고 이것을 놓고 새벽 기도며,주일 예배에 참석하시여 "내가먼저"변해야

겠다고 울부짖는 다면 만개가 넘는 교회가 아직 부족하다고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학교 공부 보다도 교회를 나가게들

요즘 학원에 보내듯이 앞장을 서지않았을까  합니다.

분명히 자신들이 나가는 교회가 왜 감리교회 인지,장로교 인지도 모르면서 우리교회로 가자고 몇일에 한번는 꼭 찾아 오시는 교인을 보면서, 하나님은 좋으신 분임을,알것 갔습니다.

목사님들이 나의 단점이 무엇인지 알고, 교인들의 바람이 무엇인지를 알고, "변해 가신다면"이 교회는 거리 전도니,전도하기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하지 않아도 멀지않아 교회가 차고 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목사님을 이웃들에게 어떻게 소개 할것인가를 놓고 기도회를 가지고 기도를 해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이웃이나, 교인들은, 목사님의 명성 보다는 목사님의 따뜻한 인격을 보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사회가 가장 바라는 것이 "따뜻한관심"을 가저주기를 바라는 것 이기에 말입니다.

목사님이나, 나나 너무나들 명성 그리고 돈에 매여 나를 개혁하는 일에 만성 중증환자들이 된게 아닌가 합니다.

 

전국의 교회에서"내가먼저"변하자는 운동이 일어 나질 않는 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교회,성도 가 있을까요......?

이런 교회가 있든지 말든지 양적으로 교인수만 많은  교회를 원하시는 목사님, 좋은 이야기임을 느끼면서 당신이 먼저

변하면 되지 않느냐고, 나는 걱정 하시지 말고, 우리 서로 서로 자기 일에만 충실하며 살자면 할 말이 없습니다.

이게 요즘 우리들의 풍토가 되었으니까요....'

이런 목사님이 계신 교회를 나가고 있다면, 시간 받치고, 물질 받치면서,이것들이 멀지않아 후해 스러워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사실를 가르쳐 주는 곳 밖에, 아니구나 하는 실망을 안겨주는 곳, 이런 곳이 서울주변에 만개가 넘는 다면

"내가먼저"변해야 하지 않을 합니다. 우리 모두 "내가먼저" 변하면 가정이,교회가,사회가 변합니다.  

이글를 교회를 열심히 나가는 친구에게 보라고 했드니 읽고난 후에 "바위에 계란를 던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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