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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작성자no59|작성시간10.08.18|조회수112 목록 댓글 6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며 과거의 추억을 먹고 산다.

현재를 잘 살아보려고 열심을 내고 많은 것을 배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경쟁도 하고, 무었이든지 욕심을 내서 일등을 하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잘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으로 세상이 정한 자리에서 어쩔수 없이 정해진 삶을 살아간다.

그렇지만 그러한 것들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언젠가는

없어지고 지나가는 것 들이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1:24~25))

개미가 부자 개미가 있고 성공한 개미가 있으면 그것이 뭐 그리 대단하랴

개가 좋은 집에 살고 돼지가 많이 먹고 건강하고 나름대로 행복하다고 해도 사람이 보면 우스운 일이고,

다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

 

우리가 짐승하고 다른 것은 짐승은 본능 적으로 살며(먹고 번식하고)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셔서 미래를 생각하며 내가 어디서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며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갈망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2: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의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었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었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 하심에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알게 하기를 구하노라(엡1:17~18)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오시지 않으면 우리는 기준이 없어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잘사는 것인지

알지 못하고 세상 풍조에 따라 살다가 죽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지금 부터 10년을 더 살면 무었하며 1000년을 산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결국은 시간을 빼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니다.

영원이라는 말은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다. 세계 60억 인구가 100년을 산다고 해도 그것을 다 합한

시간보다 내가 영원히 사는 시간이 더 긴 시간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하보다 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우리에게 대속의 은총을 베푸시고,

또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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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no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0 저도 감사합니다.열 처녀의 비유에서 처럼 깨어있는 분이신것 같군요
  • 작성자아 왜이랴~몰러유~ | 작성시간 10.08.19 잔잔하게 흐르는 냇물처럼 읽기 편하고 내용도 은혜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no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9 답글도 격려가 되고 힘이 됩니다.
  • 작성자주님의 은혜~ | 작성시간 10.08.20 요즘 제가 이 세대를 좇아가느라 영적으로 마니 다운됐었는데 좋은 글 보고 은혜 마니 받아요~ 정말 고마워여~~므흣
  • 작성자데이빗~ | 작성시간 10.08.20 자연스러우면서도 진리가 가득 담긴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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