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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와 의

작성자윤성도|작성시간10.08.19|조회수63 목록 댓글 4

죄가 무었이며  의가 무었인지  확실한 답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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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롯유다 | 작성시간 10.08.21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상태는 의로운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계속 유지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사탄의 개입으로 복잡하게 된 것입니다. 의로운 세상이 죄의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세상에 의는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도덕교과서가, 교회에서 목사가 말하는 혹은 우리가 스스로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상대적이든, 절대적이든 의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의가 아닌 죄입니다. 의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모든 것이며, 죄는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모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사탄에 의해 더럽혀졌으므로 의는 사탄의 개입이 없었던 태초에만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롯유다 | 작성시간 10.08.21 그러므로 없어져버린 의를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든 하나님이 직접 나서는 방법말고는 없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인해 그를 의롭다하시고 그 아브라함의 자손을 선택하시고, 선택받은 그 자손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도 아브라함 때의 방식과 동일합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외아들을 아낌없이 바쳤듯이 하나님도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예수를 믿는다면 자신의 외아들을 아낌없이 바치는 자일겁니다. 그런데 교회의 먹사들은 그런 얘기는 않하지요. 먹사들은 교회봉사잘하고, 헌금잘하면 의롭다고합니다. 예수의 핏값이 똥값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는 여전히 의가 없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가롯유다 | 작성시간 10.08.21 사랑하는 외아들을 아낌없이 예수에게 바치는 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약속도, 예수가 세상에 오심도 그냥 전설같은 옛날 이야기일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없습니다. 의인은 없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는 없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착각하는 자들과 스스로 정한 스스로의 의의 기준으로 인해 스스로를 의롭다고 판정한 하나님들(?)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그리스도가 가신 죽음의 길, 손해보는 길, 희생당하는 길을 가는 자가 그리스도인 아니겠어요? 어찌 교회라는 건물에 출근하는 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정의내릴수 있단말입니까? 이신득의는 거짓말이 된 것입니다. 성경은 거짓말이 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롯유다 | 작성시간 10.08.21 과거에는 죄인이었을 지라도, 하나님이 의롭다하셨으면 당연히 의로워져야합니다. 그런데 믿기로 작정한 것이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의로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거짓말인가요? 아니면 내 믿음이 거짓믿음인가요? 믿는 자는 의로워져야합니다. 그런데 과거에나 지금에나 의로워진 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식하는 인간들의 대부분은 착각하는 자들이거나 거짓말하는 자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열매맺지 않는 씨앗은 어떤 종류의 씨앗이라고도 구분할 수없는겁니다. 물론 자라는 과정이라서 아직 열매가 없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몇이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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