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묻지 말고 퍼 날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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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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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nny911 작성시간 12.04.02 뻔뻔함의 극치, 쥐라고 부르기도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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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르우벤 작성시간 12.04.02 이제 일년도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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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믿음63 작성시간 12.04.02 기독교의 패강 망신한 모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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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DeaRush 작성시간 12.04.03 나라를 이롭게 하라고 정권을 쥐어주었더니......겨우 눈뜬게 지 가족, 친족, 패거리 끼니 쳉겨주는거
그런 권력의 낭비는 지금까지 이 땅에서 일어났던 군주중 최악이다. 가장 부패하고 가장 역겹다.
부끄러운줄 알거든 백주대로에서 재를 뒤집어쓰고 울며 대복 회개해라.
에라이 부끄러운 XXX야. -
작성자iDeaRush 작성시간 12.04.03 노무현 정부때 했던 것은 전국민의 신상이 완전 파악된 그물구조형 정보지도였다. 누가 누구랑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사람 이름 하나 치면 줄줄이 그 계보가 화면에 좌~악 열린다. 씀씀이, 성격, 누구를 만나고 누구랑 돈관계하고, 재산이 얼마,
낱낱이 다~아 끄집어 나오는거다.
그거 하나면 투명하고 객관적이고 도덕적인 사회경영, 결국 정치가 실현되는 거다. 그런데.....이건 결국 더럽고
부패한 고리 구조도 손쉽게 다 손바닥 보듯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내 눈으로 그 시스템의 로직을 들여다 봤다.
사람 이름 하나 마우스로 끄집어 올리면 거기 얽힌 거미줄이 다 딸려 나온다. 이것 때문에 노무현은 벼랑에서
떠밀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