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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길, 국정원장의 길

작성자진리파수| 작성시간13.10.10| 조회수8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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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레스폴 작성시간13.10.11 맑스가 이래서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라
    했는지 모릅니다. 비판과 옳고 그름을
    상실한 맹목적 종교적 신념은 역사의
    발전을 저해하는 아편임이 분명하다.
  • 작성자 진리파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1 레스폴, 너에게 있는 마귀에게 명한다 나사렛 예수 이름 명하노니 바벨론으로 도망가라.내가 죽더라도 종북 암종은 용납못한다.
  • 답댓글 작성자 레스폴 작성시간13.10.11 이 분 참 ~~~ 심각하네~
    종북~ ㅎㅎㅎ
    결국, 또 그거셨군요.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는...
    교회에선 존경받는 뭐 한자리 차지하고,
    경건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겠죠.

    씁쓸하네요.

    종북을 팔아먹는 집단의 비도덕성과 기득권의 부패를
    비판해보세요. 사회 지도층이면서 얼마나 도덕적으로
    깨끗한지를...

    님은 그 혜택을 보는 사회 기득권층이라 종북놀이를
    하시는 건지, 아님 그들의 놀이에 얼쑤하며 장단 맞춰주는 소시민인가요? 만약
    후자라면 참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진리를 파수한다면 난
    그 진리를 과감히 돼지에게 던져주고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리겠다.

  • 작성자 리키밀리 작성시간13.10.11 주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으며 무고한 분께 종북 암종이라는 막말을 헤대니 무례하기가 그지없는 분이시군요.
    입으로는 예수를 말하나 실상은 사단에게 미혹되어 저주를 뿜어대며 진리를 파수하겠다 하니 실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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