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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날갯짓하듯 휙~ 하니, 굽었던 몸이 쫙~

작성자님이라부르리까| 작성시간14.05.14| 조회수10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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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님이라부르리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선비춤은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좌우로 고루 쓰기에 구부러졌던 몸이 똑바로 펴진다고 한다. 또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의 춤사위는 단전에서 시작되는 깊은 호흡이 바탕이 되어, 강한 에너지를 온몸에 전달해 준다. 또 끊고 맺음 없이 부드럽고 강하게 이어지는 모든 동작은 기를 모았다가 뿌려주며 온몸의 경혈을 강하게 자극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여백이 있는 상태가 지속되며, 정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 작성자 님이라부르리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기독인들은 기공,무공,선비춤을 하는 분들 보다도 더 마음에 여유가 있고 사회에 '덕'을 끼쳐야 되겠지요..! 물론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그러해야 하지요..그런데 과연 현실은 어떨런지?
  • 답댓글 작성자 님이라부르리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이들 기공,무공,선비춤을 하는 분들을 반 기독교적 시각으로만 볼게 아니라 기독교에 입문 준비중인 분들로 너그럽게 봐주면 안될까요.. 먼저 들어왔다고 행실이 더 나은 것도 아니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14.05.14 기공이나 무공은 저의 지대한 관심사였다가 예수 믿고 나서는 좀 멀리하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경계할 정도로 위험 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영적인 부분을 다루는 측면의 기공적 성격의 것들도 분명히 존재하고 무아 라는 말의 허상은 진정한 무아가 존재 하지 않음을 살표볼때(무아라고 착각하는 신접행위로 뒤틀림) 성령충만이 답이기는 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걷기운동을 여러 분들에게 권해 드리는 중입니다. 인간은 걸어야 살고 걷기를 싫어하면 죽으려고 작정한 것으로 간주해도 된다고 여기거든요. 걷기만 잘해도 건강과 정신에 큰 유익이 존재하기에....
  • 답댓글 작성자 님이라부르리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진달래, 사실 옳은 말씀입니다! 틈틈이 걸어야 하겠지요.. 숲에서의 산책이야 말로 정말로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 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14.05.16 진달래, 진달래님께서 몇몇 운영자들에게 운동안하면 때려버리겠다 하셔서 황급히들 걷기운동이나마 실천하기 시작했다는 속보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죽기싫으면 운동해라, 운동하기 싫으면 걷기라도 하라며 어찌나 성화신지.. 통화할때 그 한강 바람소리 때문에 목소리가 잘 들리지도 않고 그랬어요. 귀가 터질듯한 바람소리ㅜㅜ
  • 작성자 가을의추억 작성시간14.05.14 성령춤이면좋은것을...저춤을하나님보다 낙으로 삼으면 안될텐데요ㅠ 주님으로부터 만짐받는것은 없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님이라부르리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나중에야 그렇게 되겠지요.. 이 분도 과정에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가을의추억님께서 기도를!
  • 답댓글 작성자 님이라부르리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안타까운 것은 기독교에 먼저 들어 왔다가 동원된 깡패에게 몸도 다치고 시험에 드는 이들을 볼 때지요.. 이것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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