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3년 공생애 동안 여러 종류의 병자들을 고치시고 오천 명을 먹이시고 죽은자를 살리시고 물 위를 걷기도 하시고 사나운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등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수 많은 이적들을 행하셨다
이러한 이적에 수 많은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은혜를 입거나 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았다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행하셔야 할 가장 큰 사명인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예루살렘 성으로 나귀를 타고 입성 하실때 수 많은 군중들은 예수를 향하여 옷을 벗어 그 분이 지나는 길에 깔거나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 깔고 더러는 그 가지를 흔들면서 "호산나 호산나"를 외치며 그를 전쟁에서 승리하고 귀환하는 왕을 향하여 경의를 표하듯 환호하였다.
이를 지켜본 당시의 기득권 세력인 제사장,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 무리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의 위기감을 느끼고 예수를 없이 하고자 온갖 수단 방법을 모두 동원 하였다.
그것이 바로 군중들을 향한 유언비어와 모략 중상으로 예수를 몰아 붙히는 것이었다.
소수의 몇 몇 사람들의 머리에서 시작된 그 중상 모략은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수 많은 군중들 속에 파고 들어 몇일 전 까지만 해도"호산나 호산나"를 외치던 그들 입에서 "죽여라 죽여라" 라고 바뀌었다
어떤 바람만 타면 사람들은 금방 선동이 된다
저들 마음 속에는 옳고, 그름, 상식, 공의, 정의, 은혜 이런 것은 없고 오직 그 순간 "카더라" 라고 하는 허공에 떠도는 실체없는 유령 같은 말 장난에 현혹 되어 놀아나고 동조하고 춤추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그 옛날 유대땅 예루살렘에서만 국한 되는 것인가?
지금 현세 대한민국 이 땅에서도 수 없이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정치인들, 경제인들, 종교인들 중에 거물급(?)이라고 보여지는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소리들을 보면 저 사람이 제 정신으로 저런 말을 하는 것일까? 라고 생각 들게 하는 말들을 한다
저 말은 분명히 거짓 말이고 남을 속일 뿐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말이라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 .....
그렇게 말을 만들어 하는 사람은 자기와 자기가 속한 그룹을 살리기 위하여 그런다 하더라도 그런 말어 뇌화부동 되어 그대로 믿고 그에 따라 덩실 덩실 춤을 추는 불쌍하고 가없은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장차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될지 영혼이 없는 실체가 없는 나라와 백성이 될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슬프고 안타깝다
2.000년전 유대 땅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은혜를 입었고 알았던 자들이 "호산나" 에서 "죽여라"로 바뀐 것이 불과 몇 일만 이었듯이 지금 이 땅에서도 그때처럼 순식간에 은혜에서 원수로 뒤집는 또는 원수를 은혜로 바꿔치기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지고 있다
그 분은 이 땅에 오신 것은 인류의 모든 죄를 감당 하시기 위해 우리의 죄를 뒤집에 쓰시고 누명을 쓰고 죽기 위해 순한 어린 양으로 오신 것이다
그러나 그 분이 다시 오시는 날에는 어린 양이 아닌 은혜를 원수로, 진리를 비진리로, 상식을 비상식으로, 정의와 공의를 헌 신짝처럼 버린 자들을 구별하는 심판주로 오실것이다
이러한 이적에 수 많은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은혜를 입거나 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았다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행하셔야 할 가장 큰 사명인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예루살렘 성으로 나귀를 타고 입성 하실때 수 많은 군중들은 예수를 향하여 옷을 벗어 그 분이 지나는 길에 깔거나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 깔고 더러는 그 가지를 흔들면서 "호산나 호산나"를 외치며 그를 전쟁에서 승리하고 귀환하는 왕을 향하여 경의를 표하듯 환호하였다.
이를 지켜본 당시의 기득권 세력인 제사장,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 무리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의 위기감을 느끼고 예수를 없이 하고자 온갖 수단 방법을 모두 동원 하였다.
그것이 바로 군중들을 향한 유언비어와 모략 중상으로 예수를 몰아 붙히는 것이었다.
소수의 몇 몇 사람들의 머리에서 시작된 그 중상 모략은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수 많은 군중들 속에 파고 들어 몇일 전 까지만 해도"호산나 호산나"를 외치던 그들 입에서 "죽여라 죽여라" 라고 바뀌었다
어떤 바람만 타면 사람들은 금방 선동이 된다
저들 마음 속에는 옳고, 그름, 상식, 공의, 정의, 은혜 이런 것은 없고 오직 그 순간 "카더라" 라고 하는 허공에 떠도는 실체없는 유령 같은 말 장난에 현혹 되어 놀아나고 동조하고 춤추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그 옛날 유대땅 예루살렘에서만 국한 되는 것인가?
지금 현세 대한민국 이 땅에서도 수 없이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정치인들, 경제인들, 종교인들 중에 거물급(?)이라고 보여지는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소리들을 보면 저 사람이 제 정신으로 저런 말을 하는 것일까? 라고 생각 들게 하는 말들을 한다
저 말은 분명히 거짓 말이고 남을 속일 뿐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말이라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 .....
그렇게 말을 만들어 하는 사람은 자기와 자기가 속한 그룹을 살리기 위하여 그런다 하더라도 그런 말어 뇌화부동 되어 그대로 믿고 그에 따라 덩실 덩실 춤을 추는 불쌍하고 가없은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장차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될지 영혼이 없는 실체가 없는 나라와 백성이 될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슬프고 안타깝다
2.000년전 유대 땅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은혜를 입었고 알았던 자들이 "호산나" 에서 "죽여라"로 바뀐 것이 불과 몇 일만 이었듯이 지금 이 땅에서도 그때처럼 순식간에 은혜에서 원수로 뒤집는 또는 원수를 은혜로 바꿔치기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지고 있다
그 분은 이 땅에 오신 것은 인류의 모든 죄를 감당 하시기 위해 우리의 죄를 뒤집에 쓰시고 누명을 쓰고 죽기 위해 순한 어린 양으로 오신 것이다
그러나 그 분이 다시 오시는 날에는 어린 양이 아닌 은혜를 원수로, 진리를 비진리로, 상식을 비상식으로, 정의와 공의를 헌 신짝처럼 버린 자들을 구별하는 심판주로 오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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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계 에스더 작성시간 15.10.30 거짓과 모략에 놀아나도록 하는데 이 인터넷을 비롯한 sns의 기여도가 크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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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움과청종 작성시간 15.10.30 정말 웃기는건 조중동을 비롯한 한국의 tv방송들 모두가 진실을 왜곡한다고 하면 믿지를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 나라의 정치는 그 나라 국민들의 수준을 반영한다는데, 우리들의 수준이 그정도인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우물가탕자 작성시간 15.10.31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
작성자믿음63 작성시간 15.10.31 썩어버린 한국 종교집단 정치적으로 사용하여 변종 예수을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종교 지도자라고 한답니다
구욕질 나온다 그래서 까마귀노는 곳에 절대 안간다